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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사람들이 영적으로 강해지도록 도움
  • 깨어라!—1971
깨어라!—1971
깨71 1/22 21-22면

다른 사람들이 영적으로 강해지도록 도움

미국 ‘콜로라도’ 주에 사는 여호와의 증인의 여행하는 전도인은 한 관심자가 영적으로 강해지도록 도운 적이 있다. 그는 어떻게 도와 주었는가? 그의 다음과 같은 경험담을 들어보라.

“한 회중을 방문하였을 때, 나는 그곳 주임 전도인과 함께 한 부인의 집을 재방문하였는데, 그는 성서에 대단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읍니다. 우리는 곧 성서 연구를 시작하였고, 그는 신속히 진보하였읍니다. 곧 그와 그의 전 가족이 왕국회관에 참석하기 시작하였읍니다. 특히 그 집 아들 ‘존’은 영적으로 장성하기를 무척 원하였읍니다.

“‘존’은 집회에서 대답을 하고자 하였으나, 대답하는 방법을 몰랐읍니다. 나는 그에게 「파수대」를 연구하는 방법, 질문에 대한 대답에 밑줄을 치는 방법을 설명하여 주었읍니다. 그는 대단히 기뻐하였읍니다. 내가 다음에 그 회중을 방문하였을 때, ‘존’이 집회에 전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보고 마음이 흐뭇하였읍니다.

“다음으로 나는 ‘존’이 전도사업에 참여하고 또 전도 사업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발전시키도록 도와주고자 하였읍니다. 나는 그가 기억해 두어야 할 몇가지 점들을 강조하였읍니다. 그 중 하나는 여호와께서 이 사업을 지도하시며, 우리는 사람들의 반응이 나쁘다고 하여 실망해서는 안된다는 점이었읍니다. 우리는 여호와의 이름과 목적을 공포하며 하나님의 증인으로 행동하는 것이라고 설명한 다음, 우체부의 예를 들었읍니다. 즉 우체부는 사람들이 편지 내용을 좋아하든 않하든지 간에 그 편지를 전하는 것으로 그의 임무는 끝나는 것이라고 이야기해 주었읍니다.

“그 다음번 내가 방문하였을 때, 나는 성서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을 재방문하는 법을 ‘존’에게 가르쳐 주었읍니다. 나는 재방문을 위하여 준비하는 것이 대단히 필요하다는 것과 재방문의 주목적은 관심자들과 성서를 연구하는 것이라고 말하였읍니다. 그는 이러한 도움에 잘 응하였읍니다. 왜냐 하면 그 다음에 방문하였을 때, ‘존’은 세 건의 연구를 사회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존’이 집회에 참석하기 시작한지 약 1년 후, 그는 담대하게 침례를 받았읍니다. 나는 그에게 여호와와 그의 조직에 고착할 필요성과 하나님의 고귀한 말씀인 성서를 정기적으로 연구할 필요성을 강조해 주었읍니다. 또한 ‘존’에게 반대를 기대해야 할 것도 알려 주었으며, 영적으로 계속 강하고 영적 장성으로 성장하기 위하여는 계속 노력할 필요가 있음을 말해 주었읍니다.

“그후 나는 ‘존’이 순회 대회에서 자기 경험담을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실로 감개무량하였읍니다. 그는 영적으로 강하게 되기 위하여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읍니다. 아마 이 경험담에서 가장 재미있고 가장 감동적인 점은 ‘존’이 열살 밖에 안된 어린이라는 점일 것입니다.”

다른 증인은 관심자를 도와 영적으로 신속히 강건하게 만든 경험담을 이렇게 말한다. “나는 한 부인과 연구를 시작하였는데, 그는 성서를 배우고자 하는 강렬한 욕망을 가지고 있었읍니다. 우리가 공부할 때, 그는 조그만 ‘노트’에 여러 가지를 기록하였읍니다. 즉 중심 사상이라든가, 그러한 사상을 증명하는 성귀들을 기록해 두었읍니다. 연구를 두번 한 다음부터, 그는 자기 친구에게 연구 내용을 이야기해 주었읍니다. 이에 감명을 받은 그 친구는 자기에게 계속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였읍니다. 그러나 이 부인은 아직 자기가 가르칠 자격을 갖추지 못하였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대신 보내 주겠다고 말하였읍니다. 그러자 친구는 다른 사람은 절대 사절이라고 말하면서 얼마 후에 자격을 갖추게 될 것인가하고 질문하였읍니다. 이 연구생은 자기는 잘 모르지만, 나에게 물어보겠다고 말하였읍니다.

“다음번 내가 갔을 때, 이 부인은 어떻게 친구를 영적으로 도와 줄까 하는 생각으로 고민하고 있었읍니다. 그는 아무에게 아무 것도 가르쳐 줄 수 없다고 말하였읍니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그렇지 않다고 말하면서, 여호와께서는 자기 성령을 통하여 우리도 가르칠 자격을 구비하도록 도와 주신다고 설명하였읍니다. 그리고 여호와의 축복을 받는 것은 얼마나 많이 아는가에 달려있지 않고 얼마나 배운바를 사랑하며 그 지식을 사용하고자 하는 자진성에 달려 있다고 이야기 해 주었읍니다. 또한 우리가 배운 바를 많이 사용하면 할수록 우리는 실상 더 많이 배우게 되는 것이라고 말해 주었읍니다.

“나는 그에게 우리가 현재 연구하는 동일한 소책자와 전 주일에 배운 동일한 내용을 사용하라고 제안하였읍니다. 그는 그렇게 하기로 동의하였읍니다. 얼마 후 그는 자기 친구 외에 또 한 사람과 연구를 하기 시작하였읍니다. 그가 현재 연구하고 있는 두 사람은 모두 왕국회관 집회에 참석하며, 그 중 한 사람은 심지어 지역 대회에도 참석하였읍니다. 이 열심있는 부인은 여호와께서 상상 외로 풍부히 자기를 축복해 주셨다고 기뻐하였고, 그후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하여 자신을 헌신하였읍니다. 그는 만 5개월 만에 침례를 받아, 자기의 헌신을 공개적으로 표상하였읍니다. 현재 그는 전 시간 봉사를 통하여 하나님을 섬기게 될 날을 고대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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