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책 ‘레코드’
「마음의 음악에 맞추어 노래함」에 나오는 노래들을 실은 ‘레코드’는 많은 사람들의 가정에 즐거움을 주고 있다. 이 ‘레코드’를 배경 음악으로 틀어 둘 때, 집안 전체가 평온한 분위기에 감싸인다. 수천명의 즐거움을 대변하여 두 개의 편지를 일부 게재한다.
“이 ‘레코드’를 통해서 우리는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게 되었읍니다. 나는 호별 방문 봉사 나가기 전에 아침과 점심을 준비하기 위하여 일요일 새벽에 일어납니다. 식구들이 일어나기 전부터 이 ‘레코드’를 틀어 둡니다. 그 분위기란 이루 형용할 수 없읍니다! 이 음악은 우리로 하루 일과를 일찍 시작하도록 도와줍니다.”
또 하나의 편지 내용은 이러하였다. “우리는 현재 이 세상에서 가장 감미로운 음악을 듣고 있읍니다. 여섯살난 아들이 자꾸만 ‘이 노래가 무엇이에요?’ 하고 질문합니다. 내가 아이한테 노래 제목의 의미를 알려 줄 때마다 성서적 사상을 가르쳐 주게 되는데, 이전에는 잘 이해 못하던 점도 요즈음은 잘 이해합니다. 여호와께서는 항상 우리가 필요로 할 때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시는데, 요즈음 같이 ‘라디오’와 ‘텔레비’ 내용이 타락한 시대에 여호와께서는 실로 들을만한 가치 있는 것을 공급해 주셨읍니다.
“이 음악을 틀 때, 나는 눈을 감습니다. 그러면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수천명의 증인들이 영적 잔치에 모여 있는 대회가 생각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집은 이러한 ‘레코드’를 꼭 필요로 하며, 이 음악을 들을 때마다 내적 평화를 느낍니다. 우리 가족 모두는 이 음악을 ‘레코드’로 만들기 위하여 많은 시간 수고해 주신 여러분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이 기이한 영적 마련을 우리에게 해주기 위하여 수고하신 모든 분들 위에 여호와의 끊임없는 가호가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