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즘
(다른 명칭 국가 사회주의)
(또한 참조 강제 수용소; 독일 [나치];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 [나치 시대]; 히틀러, 아돌프)
가톨릭교회:
개종한 유대인 여자를 가톨릭 순교자로 시복하다 (1987년): 깨87 12/1 13
교직자들의 침묵의 협조: 깨87 12/1 13-14
교황이 침묵: 파89 4/15 11-12; 깨89 3/15 29
나치 점령 기간의 프랑스 주교들: 깨92 9/15 29
나치즘 지지: 계 40, 237-238; 깨95 9/1 12-13; 깨94 11/1 8, 10; 파89 4/15 10-12, 22-23; 파89 5/1 6; 깨87 4/15 18; 깨87 5/1 6; 깨87 8/15 28
문서 「우리는 기억한다—쇼아에 대한 성찰」: 깨99 6/22 30; 깨98 10/22 26-27
유대인에게 용서를 구하다: 깨98 4/22 29
전미 유대인 회합이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게 보낸 공개 서한 (1987년): 깨87 12/1 14
주교: 깨86 12/15 5
주교들이 독일인들에게 나치즘을 위해 싸울 것을 촉구하다: 파89 3/1 4
증인을 반대하도록 정부 선동: 와 659-660
책 「가톨릭교회와 나치 독일」: 계 270
교직자들이 반대: 깨95 9/1 13-14
교직자들이 지지: 계 39-40; 파97 8/15 32; 깨95 9/1 13-14; 파89 4/15 23; 깨87 5/1 6; 깨86 12/15 5
개정된 “신약”: 파97 10/1 19
신문 기사 모음: 깨95 9/1 13
교회가 침묵: 파00 9/1 32; 깨95 9/1 12-15
뉘른베르크 스타디움에 있는 나치들의 사진: 깨88 11/1 21
덴마크: 파89 3/1 12-13
레벤스라움(생활권) 획득 정책: 깨89 4/15 9, 11
“바람직하지 않은 자들”을 거세하거나 살해: 깨89 11/15 21
교회가 침묵: 깨89 11/15 21-22
설명: 깨90 11/1 24, 26-27
소위 그리스도인들이 호응했던 이유: 깨02 8/8 6; 파00 9/1 32
아이히만, 아돌프: 깨86 6/15 18
오스트리아: 파05 5/1 24; 파86 8/1 11
용어 의미: 깨90 11/1 24
유대인 대학살: 웹성대 기사 45; 깨95 9/1 3-15; 깨89 4/15 2-20
독일 교회가 공동 책임 인정: 깨95 9/15 28
로마 교황청이 알고 있었음: 깨89 3/15 29
말살단 (아인자츠그루펜): 깨89 4/15 5-6
실재성: 깨89 4/15 4-8
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박해: 웹증질 기사 57
유대인만 대상은 아니었음: 깨89 4/15 9-16; 깨87 12/1 14
일반 시민들의 무관심: 깨 12/10 27
죽음의 행진: 파13 8/15 18, 22; 파03 10/1 19; 파98 1/1 27-28; 와 665
크리스탈나흐트: 깨90 9/15 18
“테레진 휴양지”: 깨 12/3 19-20
폴란드인: 깨89 4/15 9-11
인종 차별: 깨87 4/1 26
집권: 계 237-238
제1차 세계 대전으로 인해: 깨87 5/15 20
체코슬로바키아:
테레진 요새: 깨 12/3 19-20
폰 파펜의 역할: 계 237; 파89 4/15 10-12
폴란드: 깨89 4/15 8-11
프로테스탄트가 지원: 깨89 11/15 19
힘러(히믈러), 하인리히:
다른 국민에 대한 태도: 깨89 4/15 11; 깨87 4/1 26
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태도: 파20.07 12-13; 깨93 5/1 7
여호와의 증인
가까스로 피하다: 계 21; 파04 12/1 27; 파97 8/1 21; 깨92 12/1 20-21; 연89 125-127, 129
가정부의 행실에 가족들이 생각을 바꾸다: 파05 5/1 31
가족과 격리된 소녀의 체험기: 깨93 10/1 15-19
강제 수용소: 웹증질 기사 57; 파04 10/15 27-28; 와 659-665, 720; 깨92 12/1 18-19; 파89 6/15 27; 연89 112-113, 116-118, 131-133; 깨89 4/15 13-16; 파86 8/1 11
생존자들이 증인을 칭찬하다: 깨 07/8 30; 깨95 9/1 10-11; 파93 7/1 19
거론하는 책들:
「교회에 대한 나치의 박해 1933-45년」: 파94 1/15 5-6; 파90 8/1 19
「그리스도교사」: 파93 2/1 5
「그리스도교와 싸우는 십자군」(Kreuzzug gegen das Christentum): 깨95 9/1 9; 연87 144
「나의 이야기」: 파06 8/1 6
「나치 국가와 신흥 종교: 비국교주의에 관한 다섯 가지 사례 연구」: 와 553, 663; 파91 11/1 12; 파90 8/1 19
「대학살에 대한 교회의 반응」: 깨98 11/22 13; 와 194; 파88 4/1 21; 깨87 5/1 10
「믿음 때문에 투옥되다—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의 여호와의 증인」: 깨 06/4 11
「배신—독일 교회와 유대인 대학살」: 파00 9/1 32
「성경 연구생과 나치즘」: 파92 2/1 32
「신흥 종교 운동: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시각」: 와 664-665
「아우슈비츠 수용소장」: 와 663
「아우슈비츠의 가치 기준과 폭력」: 파93 2/1 5; 와 663
「용서는 하되 잊지는 말라」: 파93 7/1 19
「저항인가, 순교인가?—제3제국의 여호와의 증인」: 파11 4/15 21
「죽음에 관한 이데올로기」: 파97 8/15 32
「친위대 국가 해부」: 깨89 4/15 13
「키르헨캄프 인 도이치란트 1933-1945」(독일 교회들의 투쟁 1933-1945): 계 102; 파90 2/1 22
「히틀러에 맞선 여호와의 증인」: 파99 10/15 32
결의문 “경고”: 깨95 9/1 9
나치가 ‘믿음을 포기하겠다는 서약서’에 서명하라고 부추기다: 파11 1/15 11; 깨03 9/8 19; 와 660, 663
내용: 와 661
나치 당원이 후에 증인이 되다: 깨90 9/15 17-21; 깨86 11/15 16-19
베른하르트, 고틀리에프: 깨 10/2 18-20
부름, 루트비히: 깨95 1/15 11-15
집주인을 설득하다: 깨86 12/15 8
나치 치하의 증인에 대한 인식:
기념비 (독일 부헨발트) (2002년): 연03 13, 21-23
기념패 (헝가리) (2002년): 파03 1/15 32; 연03 23
아우슈비츠 기념일 연사들 (2003년): 파05 8/15 30
예수회 수사 학교 학생의 편지: 깨95 10/1 30
나치 판사가 증인을 구하려고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다: 연89 127-128
동료 증인들에게 충성: 파01 10/1 23
박해: 웹증질 기사 57; 파08 9/15 8; 계 39-40; 파01 3/15 8-9; 파00 4/1 19, 24-28; 와 552-553, 659-665; 깨93 5/15 31; 파90 2/1 22; 파89 6/15 27; 파88 2/15 17-18
발언:
글룩, 게마 라 과디아: 파06 8/1 6
드골, 주느비에브: 파05 8/15 30; 깨95 9/1 10; 와 664
힘러(히믈러): 깨93 5/1 7
배반자들: 파89 5/1 11-12
보라색 삼각형: 웹증경 기사 13; 파07 9/1 10; 파06 2/15 32
부모가 살해당한 소녀의 체험기: 파04 12/1 24-29
비디오 「나치의 공격에도 굴하지 않은 여호와의 증인들」: 파01 6/1 21; 연98 46-47; 깨97 6/22 14-15
사람들:
다네 가족: 파09 6/15 3-6
레토냐, 안톤: 깨03 2/8 16-20
로이터, 게오르크: 파97 4/15 15; 깨90 9/15 17-21
리스카, 헤르미네: 깨 11/8 18-20
리에트, 나르치소: 파05 6/15 32
바너, 빌리: 깨86 11/15 16-19
바우어, 에른스트: 파91 8/1 25-29
볼파르트, 프란츠: 깨94 11/1 8-15
빙클러, 로베르트 아르투어(윙클러, 로버트 아서): 파88 2/15 17-18
슈토시어, 요한: 깨93 11/15 18
알페르만, 요아힘: 파07 10/15 32
엥글라이트너, 레오폴트: 파17.03 10; 파05 5/1 23-28
체덴, 에미: 깨97 1/22 31
쿠세로브(쿠세로), 볼프강: 깨95 9/1 5
클로제, 에르빈: 깨92 12/1 18-21
하름스, 요하네스: 깨95 9/1 5
헤닝, 막스: 파96 6/1 21-24
홀토르프, 페르디난트와 홀토르프, 나탈리: 파05 1/1 18-23
히지거, 조제프: 파09 3/1 20-23
사형 선고를 받은 증인이 한 말: 파07 7/15 31
서신 검열관과 만남 (덴마크): 파89 3/1 13
설명: 깨89 4/15 12-16
시초부터 나치즘을 폭로: 깨95 9/1 3-12, 14-15
아우슈비츠에서 열린 전시회 (2004년): 깨 06/4 10-11
어린이들이 충절을 지킴: 깨 11/8 18-20; 파09 6/15 4
영적 양식 공급: 파89 3/1 12-13; 연89 101-110, 129-130
용기에 대한 칭찬: 파05 8/15 30; 파01 6/1 21; 파95 9/1 32; 깨87 5/1 6
우크라이나: 연02 142-143; 깨00 9/22 19-20
유대인 대학살 기념관(박물관) (미국): 깨94 2/15 30; 깨93 5/15 31; 깨93 11/15 16-19
네덜란드 증인들에 관한 행사: 깨99 9/22 24-25
유대인 증인: 연02 143; 깨01 12/22 19-23; 파98 6/1 28-31
유럽 전시회 (1995년): 깨96 6/8 16-19
일부가 타협: 연89 130-131
자녀를 빼앗기다: 깨 11/8 18-20; 파07 9/1 9; 파04 10/15 28; 깨93 10/1 15-19; 연89 123-125
정부가 반대하도록 가톨릭교회가 선동: 와 659-660
죽기까지 충실하다: 국 150; 파04 12/1 28; 깨94 11/1 11, 13-14; 연89 110, 119-122
중립: 웹증질 기사 57; 교 20; 연89 114-123; 깨87 9/15 7
증인과 싸우라는 게슈타포 지령: 와 553
증인이 나치에 타협했다는 주장: 깨05 10/22 10; 깨98 7/8 10-14
지하 활동: 파89 5/1 11-13; 연89 101-110
처형 직전의 증인에게 보낸 편지: 연89 122-123
처형 직전의 증인이 보낸 편지: 국 150; 파09 12/15 27; 연09 169; 파07 7/15 31; 파05 5/1 18; 파03 1/15 32; 파01 11/15 32; 깨95 9/1 5; 와 662; 파89 1/1 32; 연89 121-122; 파86 4/1 13; 파86 7/15 9
체포: 와 553
체포당하게 만든 이웃에게 사랑을 나타내다 (프랑스): 깨98 10/22 7; 파95 6/15 6-7
타협 거부: 파06 8/1 6; 계 39, 102; 파05 8/15 30; 와 660-661; 파90 8/1 19
교회와 대조: 파97 8/15 32
폴란드: 파07 9/1 9-11; 파04 10/15 27-28
“하일 히틀러”를 거부: 깨 11/8 18; 파04 12/1 25-26; 와 196, 669
학교 발표문 “나치즘의 잊혀진 희생자들”: 파04 9/1 29
히틀러에게 보낸 결의문: 연87 149-150
히틀러와 히틀러 정부에 보낸 편지: 파11 10/1 14; 깨03 1/8 31; 깨95 9/1 8; 와 315, 552, 693-694
히틀러의 협박: 파05 12/15 22; 깨95 1/15 12; 와 552-553
히틀러 정부에 보낸 전문: 깨95 9/1 8; 와 315, 552, 693-694; 연87 143-144
인용문
소름끼치는 정도가 그때그때 닥치는 대로 죽인 징기스칸의 참상을 능가한다: 깨94 11/15 11
십자가와 스바스티카 간의 밀월: 깨95 9/1 13; 깨94 11/1 3; 깨86 12/15 5
여호와의 증인:
3분의 1이 죽임을 당하였다: 파90 2/1 22
가장 용감한 사람들: 깨95 9/1 14; 깨87 5/1 6
게슈타포의 횡포한 그 무서운 힘 앞에서 그들과 같은 결의를 나타낸 교파는 전혀 없었다: 파90 8/1 19
결국 친위대의 존경까지 받게 되었다: 와 664
결코 꺼지지 않는 불빛처럼: 파88 4/1 21
결코 ‘재교육’받는 것을 수락하지 않았다: 파92 2/1 32
굳건한 사상 세력: 파93 2/1 5; 와 663; 깨89 4/15 14-15
그들만이 저항했다: 파97 8/15 32
그들의 죽음을 본 사람은 모두 깊은 감동을 받았으며 심지어 사형 집행을 한 사람들조차 감명을 받았다: 와 663
그리스도교 교회들보다 훨씬 더 단호하게 국가 사회주의를 거부했다: 파01 6/1 21
그리스도인 순교자들, 양심을 억압하는 일에 맞서서 흔들림 없는 태도를 유지: 깨95 9/1 14; 깨93 5/15 4
그 수용소 경험으로부터 보호받는 것 같았다: 파92 2/1 32
그 점을 생각해 보면, 우리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로서 소위 분파라는 그 사람들에게 부끄러움을 느낀다: 깨95 9/1 14
극단적인 박해를 받은 것은 그들뿐이었다: 파00 4/1 25
끈질긴 저항력의 조그마한 섬: 깨98 11/22 13; 와 663; 깨89 4/15 14-15
나치가 반감을 품은 주원인은 증인의 정치적 중립이었다: 깨98 11/22 13; 와 194; 깨87 5/1 10
나치와 어떤 관련도 맺기를 거절하였다: 파04 2/15 6-7
나치주의에 대한 투쟁에서 승리하였다: 파93 2/1 5; 와 663; 깨89 4/15 14-15
놀랍게도, 나치에게는 제거할 수 없는 존재였다: 깨93 5/15 5; 깨89 4/15 14
다른 어떤 그룹도 나치 친위대에게서 겪은 그런 유형의 잔학 행위는 겪지 않았다: 파93 9/15 14; 와 553
단결하여 나치에 굴하지 않는 태도를 보인 것에 대해 우리는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파11 10/1 14
따르기를 전적으로 거부한 유일한 종교: 파05 8/15 30
매 두 명 중 한 명은 투옥당하였으며, 네 명 중 한 명은 목숨을 잃었다: 파96 2/1 6; 파90 8/1 19
뮌헨의 군주에게 가시 같은 존재: 파88 4/1 21
보기 드문 높은 수준의 인간 존엄성 및 도덕적 품행: 파92 2/1 32
비방과 조소를 당하던 이 사람들이 처음으로 대항하였다: 파97 8/15 32; 깨95 9/1 14
사실상 그 막강한 게슈타포의 권력으로 하여금 그들 앞에 무릎을 꿇게 만들었다: 깨95 9/1 12
신앙을 굳게 지킨 평범한 사람들: 파05 8/15 30
신앙을 타협하지 않았다(타협하지 않는 믿음): 계 102; 파90 2/1 22
암담했던 시대의 한줄기 빛: 깨97 6/22 14
여하한 협조도 거부했다: 깨95 9/1 14; 파93 2/1 5; 깨87 5/1 6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박해, 고문, 투옥 및 조롱 같은 방법들로는 여하한 증인도 전환시키는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와 664
오로지 종교적인 이유만으로 박해를 받았다: 와 660; 파86 8/1 11
오직 증인과의 싸움에서만 성공을 거두지 못하였다: 파01 7/15 19; 파93 9/15 14; 와 553; 파91 11/1 12
온갖 난관에도 불구하고 수용소 내의 증인들은 함께 모임을 갖고 기도하였으며 출판물을 생산하고 사람들을 개종시켰다: 와 663
우리는 이 사람들을 진심으로 추모합니다: 깨97 6/22 14
이 (유대인) 박물관은 인정하고 찬사를 돌립니다: 깨00 4/8 31
자기 뿌리를 의심하는 일은 없었는데, 그들의 믿음은 아벨 시대 이후로 분명히 나타나 왔기 때문이다: 와 665
저항력이 다이아몬드처럼 굳건했다: 깨93 5/15 5; 깨89 4/15 14
즉시 풀려날 수 있었다: 파05 8/15 30
지지하거나 협조하기를 거부했다: 파00 9/1 32
처음부터, 한 목소리로, 엄청난 용기를 가지고 과감히 입을 열었다: 깨98 10/22 27; 깨95 9/1 15
친위대가 도전을 온전히 감당해 낼 수 없었다: 깨95 9/1 11-12; 깨89 4/15 15
태도가 다른 수감자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쳤다: 깨 06/4 11
하느님을 믿고 성서의 약속을 신뢰함으로 저항할 힘을 얻었다: 깨97 6/2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