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
기록의 완전성: 창 57-9
대홍수의 증거:
상어와 고래의 유해가 고지대에서 발견됨: 깨77 5/22 24
방사능 연대 측정: 깨82 3/1 17-19
별개의 생물 형태들: 창 19-21
과도기적 형태나 특징이 없음: 창 62-9
말: 창 66-7
북경 원인: 깨82 3/1 18-19
생물이 갑자기 나타남: 창 59-66; 깨75 1/22 16-17; 깨74 2/8 17; 진 35-41
시조새: 창 79-80; 깨78 4/22 18
얼어붙은 맘모스: 창 202-3; 깨73 12/8 24
오늘날과 동일한 형태: 깨72 9/8 24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창 93-4; 파77 463; 파76 319; 깨76 9/22 24
원인 (猿人): 창 83-98; 깨81 11/1 21-3; 깨74 1/22 14-17; 진 8, 64-78
‘지질 계통’: 깨71 3/8 6-9
진화: 창 54-71, 79-80, 82; 깨83 6/1 14-16; 깨83 6/15 15; 깨82 1/1 8-9, 20-2; 깨82 4/15 24; 파78 10 28; 파77 463; 깨76 3/8 24; 깨76 3/22 23; 깨75 1/22 16-18; 깨75 10/22 24; 깨74 8/22 24
점진적 진화를 지지하지 못함: 창 19-21
진화론이 기대한 화석 기록: 창 55-7
화석 기록의 중요성: 창 54-5
캄브리아기: 창 60-3; 진 35-7
티베트:
해양 생물: 깨78 4/22 24
인용문
고생물학은 위조된 화석들의 울긋불긋한 역사를 회고해 본다: 깨83 2/15 5
고생물학적 사실들을 가지고는 진화의 특징을 묘사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 창 59
공통 조상이라는 것도 없다: 창 65-6
근본적인 사실들인 화석 기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지지한다: 창 70
다윈식 변화의 전형적인 예 몇 가지는 폐기되거나 수정되어야 하였다: 창 20
당시나 지금이나 지질학적 기록은 진화가 미세한 연쇄 단계들을 거쳐 서서히 점진적으로 이루어졌음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창 20
모든 중요한 부분에서 빠져 있다: 창 71
생물 지리 분포나 화석 기록을 아무리 세밀하게 분석해 보아도 진화론을 직접 지지하지 않는다: 창 70
식물들 및 동물들의 집단은 화석 기록에 갑자기 나타난다: 창 65
알려진 화석 기록은 [서서히 이루어진 진화]와 일치하지 않으며, 일치한 적도 없다: 창 21
알려진 화석에 나타난 종들은 사실상 수백만 년의 세월 속에서도 진화한 것 같지가 않다: 창 65
전반적인 양상은 특별히 창조되었다는 견해와 일치한다: 창 62
전체적으로 보아, 그 기록은 하나의 대군이 다른 대군으로 점진적으로 변천하는 것을 보여주지 못하였다: 창 20-1
중간 형태의 화석은 전무하였다: 창 62
지난 120년 동안 발견되리라고 말했던 모형은 존재하지 않는다: 창 21
진화적 변천을 보여주는 예들이 다윈 당시보다도 적다: 창 20
화석 기록에는 중간 형태가 빠져 있다. 그것은 본질적으로 중간 형태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창 82
화석 기록에서 잃어버린 고리들은 으레 있는 일이다: 창 87
화석 기록은 단 하나의 변이도 설득력 있게 입증하지 못하고 있다: 창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