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제2면 ‘간디’—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기대를 건 이유 ‘간디’—그를 틀잡게 한 것은 무엇인가? 폭력 세계에서의 비폭력 과연 비폭력 세계가 실현될 것인가? 당신은 버는 것보다 더 쓰는가? 당신은 ‘자녀가 전갈을 먹게 하는가’? 교육받고 취업하고 유능한 사람이 되다—그것도 맹인이! 나는 불기둥 속에서 죽고 말 것인가? 세계를 살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