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제2면 인자한 목자, 믿고 따르는 양들 오늘날의 종교는 양떼를 먹이는가, 착취하는가? 나는 종교적 속임수에서 벗어났다 가출이 해결책인가? “바다의 나비” 초전도성—무엇이 그토록 흥분을 자아내는가? 사나운 개가 있는 반면 온순한 개가 있는 이유 독자로부터 세계를 살펴봄 “나는 하느님을 사랑해요. 하느님이 이 나무를 만들었어요” 배우자를 찾고 있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