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c 이와 비슷하게, J. B. 필립스의 번역판은 예수의 이 말씀을 “하느님이 필요함을 아는 사람들”로 번역하며, 「번역자의 신약」(The Translator’s New Testament)에서는 “자신의 영적 필요를 아는 사람들”이라고 옮긴다.
c 이와 비슷하게, J. B. 필립스의 번역판은 예수의 이 말씀을 “하느님이 필요함을 아는 사람들”로 번역하며, 「번역자의 신약」(The Translator’s New Testament)에서는 “자신의 영적 필요를 아는 사람들”이라고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