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a 매클린톡과 스트롱 공편 「백과 사전」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신약의 세리[세금 징수원]들은 배반자나 배교자로, 이교도들과 자주 교제하여 더러워졌고 자진하여 압제자들의 도구가 된 사람으로 여겨졌다. 그들은 죄인으로 분류되었다. ··· 그들끼리만 고립되어 있었고, 도덕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그들과 사귀려 하지 않았으므로, 그들은 오직 자기들처럼 소외된 사람들 가운데서만 친구나 벗을 사귈 수 있었다.”
a 매클린톡과 스트롱 공편 「백과 사전」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신약의 세리[세금 징수원]들은 배반자나 배교자로, 이교도들과 자주 교제하여 더러워졌고 자진하여 압제자들의 도구가 된 사람으로 여겨졌다. 그들은 죄인으로 분류되었다. ··· 그들끼리만 고립되어 있었고, 도덕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그들과 사귀려 하지 않았으므로, 그들은 오직 자기들처럼 소외된 사람들 가운데서만 친구나 벗을 사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