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a 물론,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느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든지 조금이라도 하느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은 하느님의 자비의 증거이다.—로마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