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a 바리새인들이 오늘날에 존재하는 형태의 유대교에 대해 주된 책임이 있으므로, 지금도 유대교가 부가된 많은 안식일 제한 규정에서 빠져 나갈 구멍을 찾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예를 들어, 안식일에 정통파 유대교의 병원을 방문하는 사람은, 승객들이 승강기의 버튼을 누르는, 죄가 되는 “일”을 피할 수 있도록 승강기가 모든 층에서 자동으로 멈추는 것을 보게 된다. 정통파에 속한 일부 의사들은 며칠 안에 지워질 잉크로 처방전을 써 준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미슈나는 글을 쓰는 것을 “일”로 구분하며, 한편 “글을 쓰는 것”은 지속적인 표시를 남기는 것이라고 정의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