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b 이 연속 기사의 이전 기사들에서 알려 준 바와 같이, 테오필루스와 테르툴리아누스가 그러한 단어를 사용하긴 했지만 오늘날 그리스도교국에서 믿는 삼위일체를 염두에 둔 것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