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c 이전에는 야외 봉사에 참여할 자격이 있는 침례받지 않은 사람을 “승인된 연합자”라고 불렀다. 하지만 “침례받지 않은 전도인”이 더욱 정확한 표현이다. 특히 성서의 견해에 따르면 하나님의 승인은 유효한 헌신과 그리스도인 침례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c 이전에는 야외 봉사에 참여할 자격이 있는 침례받지 않은 사람을 “승인된 연합자”라고 불렀다. 하지만 “침례받지 않은 전도인”이 더욱 정확한 표현이다. 특히 성서의 견해에 따르면 하나님의 승인은 유효한 헌신과 그리스도인 침례의 결과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