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b 예수가 ‘히브리’어 ‘예슈아’ 혹은 희랍어 ‘이에수스’의 관례적인 형태인 것처럼, 여호와는 하나님의 이름의 관례적인 한국어 형태이다. 예수회 교수 ‘쥬옹’은 ‘로마’에 있는 교황 성서 연구소가 발행한 600면에 달하는 그의 저서 「성서 히브리어 문법」(Grammaire de l’hébreu biblique)에서, 다음과 같이 기술한다. “우리의 번역판들에서, 우리는 ‘야웨’(Yahweh)라는 (가설상의) 형태 대신에 ‘프랑스’어에서 사용된 관례적인 문어 형태인 ‘제오바’(Jéhovah)라는 형태를 사용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