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a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에피포디우스’에게 판사가 한 말임. 그 판사는 그를 심문하여 타협시키코자 하였다. 기록에 의하면, 이 일은 ‘로마’ 황제 ‘마아커스 아우렐리우스’ 통치 제17년(기원 177년)에 ‘프랑스’에서 일어났다고 한다.
a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에피포디우스’에게 판사가 한 말임. 그 판사는 그를 심문하여 타협시키코자 하였다. 기록에 의하면, 이 일은 ‘로마’ 황제 ‘마아커스 아우렐리우스’ 통치 제17년(기원 177년)에 ‘프랑스’에서 일어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