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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a ‘유대’인들의 귀신을 쫓아내는 일에 관하여 「전래되어 오는 귀신 쫓아내는 일」이라는 책에서 다음과 같은 글을 읽어 볼 수 있다. “‘유대’인들의 이 귀신을 쫓아내는 일의 주요 특징은 효험이 있다고 믿는 이름들 즉 선한 천사들의 이름을 부르는 일이다. 천사들의 이름만을 사용하기도 하고 또는 ‘엘’(하나님)이라는 말을 함께 붙여 사용하기도 한다. 참으로 단순한 이름들에 의지하는 것은 오래 전부터 ‘유대’인들에게 일종의 미신이 되어 왔으며, 때와 경우에 따라 각각 달리 적절한 이름을 사용해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로 간주되었다. ‘스게’의 아들들에게 충동을 일으킨 것은 틀림없이 바로 이러한 미신이었을 것이다. 그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성 ‘바울’이 성공적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을 보고 자기들도 ‘내가 ‘바울’의 전파하는 예수를 빙자하여 너희를 명하노라’ 하는 주문(呪文)을 외치다가 화를 당하였다. (사도 19:13) ‘솔로몬’이 귀신들을 쫓아내는 능력을 받았으며, 그는 그러한 목적을 위해 효험이 있는 어떤 주문을 만들어 후대에 전했다고 하는 사실을 ‘유대’인들은 보편적으로 믿었으며, 심지어 ‘요세퍼스’와 같은 학식이 있는 세계주의자까지도 그러한 믿음을 받아들였다. 이 ‘유대’ 역사가는 기록하기를, ‘엘리사’라고 하는 어떤 사람이 ‘베스파시안’ 황제와 그 신하들 앞에서 마술 반지를 귀신들린 사람의 코에 놓음으로써 콧구멍을 통해 귀신을 끌어 내는 데 성공하였다고 하는데, 그 반지의 효험은 그것이 ‘솔로몬’의 주문에서 지적하는 어떤 희귀한 뿌리를 둘러싸고 있기 때문인데, 그것은 얻기가 대단히 어려운 것이었다고 하였다.”—‘요세퍼스’의 「유대인 고대 풍습 제도」 제 8권 2장 2부 5항 및 「유대인 전쟁」 제 7권 6장 3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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