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a ‘미쉬나’로 알려진 고대 ‘유대’ 법전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기록된] 율법의 말씀[의 준수]보다 서기관들의 말씀[의 준수]에 더 중점이 주어진다.”—‘허버어트 단비’에 의해 번역된 논문 「산헤드린」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