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e 두 계열이 ‘스알디엘’과 ‘스룹바벨’에서 합쳤다가 다시 갈라진다. 이처럼 갈라진 것은 ‘스룹바벨’의 두명의 후손을 통해서 이루어졌을 수도 있고, 혹은 이 세 계보 중 한 사람은 ‘스룹바벨’의 사위였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