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여러해 전 곧 1897년에 발행된 「아마겟돈 전쟁」이라는 책 592면 1항에는 이러한 말이 있다. “이 기간을 묘사하는 한 시편은 이렇게 선언한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충실한 성도들, 그리스도의 몸의 성원들, 이들 선택된 성원들은 이제 멀지 않아 완성될 것이다] 가까이 못하리로다.’—시 91:7.”
그리하여 이미 1897년 당시에도 시편 91편에 나오는 개인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의 반열인 합성체로 고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