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a ‘조지 더불류. 클라크’와 ‘제이. 엠. 펜델톤’이 공역한 「신약」(1884년에 처음 발행되었고 1947년에 ‘주드선’ 출판사에 의하여 재판 발행됨)은 마태 26:26에 대한 각주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26. 이것은 내 몸이다: 문자적이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자기 몸으로 직접 거기에 계셨으며, 떼어 주신 떡은 보기에도 그 몸의 일부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의미는, 이것은 나의 몸을 대표한다는 것이다. 마찬가지 예로, 예수께서는 자신을 문(요한 10:9), 포도 나무(요한 15:1), 별(계시 22:16)이라고 부르셨다. 마찬가지로 ‘바울’은 ‘반석은 그리스도시라’(고린도 전 10:4)고 하였고, ‘하가는 ‘시내’ 산이라’(갈라디아 4:25)고 하였다. 이러한 표상적 표현은 어느 언어에나 흔히 있는 일이며, 쉽게 이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