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a 위의 내용을 확증하는 것으로 「아메리카나 백과사전」 21권(1929년 판) 268면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파피아스」, 그리스도인 필자이며 「히에라볼리」의 주교. 「이레네우스」와 후기 필자들은 그를 「「요한」의 말을 직접 들은 자이며 「폴리카아프」의 동료」라고 하였다. 그는 서기 163년에 「버가모」에서 순교당하였다. 그는 천년기 교리 즉 죽은 자들의 부활이 있은 다음에 천년 동안 그리스도께서 직접 땅을 다스린다는 것을 믿었던 초기 신봉자 중 한 사람이며, 주님의 말씀에 관한 주해서(註解書)(Lógōn Kyriakôn Exegesis) 다섯권의 저자인데, 그 책의 단편(斷片) 몇개가 오늘날도 남아 있다. 우리가 성 「마태」의 복음서가 「히브리」어로 기록되었다는 전통과, 전도자 「마가」가 세번째 복음서를 기록하는 데 있어서 「베드로」의 해석자 혹은 서기였다는 것을 알게 된 것도 그 단편에서부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