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e 『「케네디」, 회칙을 만민의 지침서라고 찬양하다』 라는 굵은 활자의 제목하에, 「뉴욕」 「선데이뉴스」지는 1963년 4 월21일자 신문에 『4월 20일, 「보스턴」발』 급전을 게재하였다. 그 일부는 이러하다. 『오늘 「케네디」대통령은 「요안」교황의 평화에 관한 회칙을 「하나의 위대한 신앙과 그 전통」이 모든 선의의 남녀들에게 건전한 충고를 줄 수 있음을 시사하는 현 문제의 「투철한 분석」이라고 찬양하였다. . . . 그는 「「가톨릭」 교도의 한 사람으로서 나는 그 회칙에 자부심을 느낀다. 그리고 미국인의 한 사람으로서 나는 그것에서 교훈을 받았다.」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