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c 「파수대」(영) 1919년 9월 15일호 281면에서는 제7권을 전하는 사업이 세계 대전으로 인해 제한되었음을 지적하고, 2항과 3항에서 말한 일부는 다음과 같다. 『파수대 독자 제위는 이 기쁜 소식을 전해주기를 원하여 왔다. 당신은 그 기회를 가질 것인가?
『나아갈 길』
『제7권 배부 사업을 맡은 조직은 매우 성공적이었다. 7천명의 친우들이 이 특별 사업에 참여하였다. 우리는 어느 곳에 있든지 그 조직을 부흥시키고, 대오를 정연히 할 것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