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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a 예수의 비유의 『부자』는 「께헨나」로 가는 것으로 묘사되어 있지 않다. 왜냐 하면, 「께헨나」가 완전한 멸망을 상징하는데, 이 비유가 완전한 멸망을 논하고 있지 않으므로 『부자』가 그렇게 묘사되어 있지 않다. 더욱이 종교적 『부자』 반열에 속한 어떤 개인들이 그 반열에서 나와 그리스도인들이 되었으며, 그렇게 함으로써 영적으로 죽은 『부자』 반열이 겪고 있는 고통으로부터 벗어났다. 「바리새」 인이었던 「다소」의 「사울」은 서기 33년 오순절 후 얼마 동안 큰 고통을 느낀 나머지 그리스도인을 핍박하는 자가 되었다. 그러나 그 후에 그는 『부자』 반열에서 나와 상징적으로 말하여 「아브라함」의 품에 안긴 「나사로」 반열에 가담하였다.—사도 7:58-60.

영문 「파수대」 1951년 2월 15일호 113-126면과 1951년 3월 1일호 141-156면을 또한 참조하라.

그러므로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는 『부자』는 「하데스」 즉 「스올」에서 발생되는 일로서 묘사되어 있다. 큰 구렁이 넘어로 「아브라함」에게 그가 말하는 것은 그가 죽은 「아브라함」이 있는 곳을 묘사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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