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b 창세기 4:26에서는 아담의 손자인 에노스의 시대에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했다”고 알려 준다. 하지만 이것은 하느님의 이름을 불경스러운 방식으로 불렀다는 의미일 것이다. 어쩌면 여호와의 이름을 우상들에게 붙였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