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b 니네베에서 남동쪽으로 35킬로미터쯤 떨어진 곳에 아슈르나시르팔이 재건한 갈라(님루드)가 있다. 대영 박물관에는 갈라에서 가져온 벽판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그 벽판들에 대해 이러한 설명이 있다. “아슈르나시르팔은 군사 원정을 나가서 자신이 얼마나 잔혹하고 무자비했는지에 대해 숨김없이 상세히 묘사하였다. 포로들을 장대에 매달거나 포위 공격 중인 도시의 성벽 기둥에 못 박았고 ··· 청년 남녀들을 산 채로 살가죽을 벗겼다.”—「성서의 고고학」(Archaeology of the Bi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