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d 그러한 생각에 계속 시달린다면, 부모 중 살아 계신 분이나 다른 성인에게 자신의 심정을 털어놓을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좀 더 균형 잡힌 생각을 가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