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주
a 메렝게는 4분의 2박자의 춤곡이다. 전통적인 형식에서는 소수의 연주자들이 아코디언, 기로(울퉁불퉁한 호리병박 표면을 나무 막대 등으로 긁어서 소리를 내는 악기), 탐보라(양쪽으로 칠 수 있는 작은 드럼)를 가지고 공연을 한다. 세월이 흐르면서, 큰 규모의 밴드들(도미니카 공화국에서는 오르케스타스라고도 알려짐)이 생겨났다. 현재 많은 메렝게 밴드들은 키보드, 색소폰, 트럼펫, 콩가 북 등의 악기를 사용한다.
a 메렝게는 4분의 2박자의 춤곡이다. 전통적인 형식에서는 소수의 연주자들이 아코디언, 기로(울퉁불퉁한 호리병박 표면을 나무 막대 등으로 긁어서 소리를 내는 악기), 탐보라(양쪽으로 칠 수 있는 작은 드럼)를 가지고 공연을 한다. 세월이 흐르면서, 큰 규모의 밴드들(도미니카 공화국에서는 오르케스타스라고도 알려짐)이 생겨났다. 현재 많은 메렝게 밴드들은 키보드, 색소폰, 트럼펫, 콩가 북 등의 악기를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