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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마서 2:11
    신세계역 성경
    • 11 하느님은 편파적인 분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 로마서 2:11
    신세계역 성경
    • 11⁠ 하느님에게는 편파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 로마서 2:11
    성경전서 개역한글판
    • 11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니라

  • 로마서
    워치 타워 출판물 색인 1986-2026
    • 2:11 통-2 1044-1045; 감 209

  • 로마서
    여호와의 증인을 위한 연구 자료 찾아보기—2019
    • 2:11

      「통찰」 제2권 1044-1045면

      「‘모든 성경’」 209면

  • 로마서 연구 노트—2장
    신세계역 성경 (연구용)
    • 2:11

      하느님은 편파적인 분이 아니시기: 여기서 “편파적이다”로 번역된 그리스어 표현(프로소폴렘프시아)의 문자적인 의미는 “얼굴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 단어와 어근이 같은 단어에 대한 설명을 보려면 행 10:34 연구 노트 참조) 이 표현은 히브리어 나사 파님을 따온 것인데, 나사 파님은 문자적으로 “얼굴을 들어 올리다”를 의미하며 레 19:15에서 “편을 들다”로 번역되었다. 오리엔트 지역에서는 윗사람에게 인사할 때 겸손하게 몸을 굽혀 얼굴을 땅으로 향하게 하곤 했다. 그러면 윗사람은 인사를 받아들인다는 표시로, 몸을 굽힌 사람의 얼굴을 들어 올렸다. 이 표현은 시간이 지나면서 경멸적인 의미로 쓰이게 되어, 부패한 사람이 이 관습을 이용하여 특정인을 우대하는 편파적인 행동을 가리키게 되었다. 바울이 한 말의 요지는 하느님께서 특정한 사람들의 얼굴만 들어 올리는 분이 아니라는, 다시 말해 편애하는 분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분은 유대인이든 그리스인이든 모두 받아 주신다. 이것은 바울의 편지들에 반복해서 언급되는 주제이다.—엡 6:9.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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