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방법 제안
1월 첫째 토요일에 성서 연구를 시작하는 방법 제안
“대개 사람들은 하느님에 대해 자기 나름의 견해를 가지고 있지요. 하느님이 신비로운 힘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사랑 많은 하늘의 아버지로 여기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느님이 어떤 분이라고 생각하세요?” 대답할 시간을 줍니다. 「파수대」 1월 1일호 뒤표지를 보여 주고, 첫 번째 질문 아래 나오는 내용과 참조된 성구 중 적어도 한 성구를 고려합니다. 잡지를 제공하고 나서, 그다음 질문을 살펴보기 위해 다시 방문할 약속을 합니다.
파수대 1월 1일
“이웃 분들을 잠시 찾아뵙고, 아무도 피할 수 없는 한 가지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바로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인데요. 사랑하는 벗이나 가족과 사별하는 건 정말 견디기 힘든 일이지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대답할 시간을 줍니다.] 많은 분들은 이 성경 구절이 위안이 된다고 생각하시더군요. [이사야 25:8을 읽습니다.] 이 잡지에서는 죽음이 없어지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성경의 위로가 되는 약속에 대해 알려 줍니다.”
깨어라! 1월
“요즈음 가정생활에 문제가 많다고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답할 시간을 줍니다.] 여기 성경 잠언에서는 단란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려면 무엇이 필요한지를 이렇게 알려 줍니다. [잠언 24:3을 읽습니다.] 많은 사람은 그러한 지혜가 바로 성경에 담겨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지요. 이 잡지에서는 성경을 알아볼 수 있는 특별한 웹사이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웹사이트에서 가정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