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토요일에는 성서 연구를 시작하는 일에 중점을 두십시오
2011년 5월부터 전도인들은 매달 첫째 토요일에 성서 연구를 시작하기 위해 노력하라는 권고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배부용 「파수대」에는 “성경 질문과 대답”이라는 연재 기사가 실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첫째 토요일에 갖는 야외 봉사를 위한 모임에서는 성서 연구를 시작하기 위해 이 기사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강조하고 제공 방법 실연도 포함시켜야 합니다.
장로들은 첫째 토요일에 각 야외 봉사 집단이 별도로 모임을 갖도록 할 수 있습니다. 또는 집단들이 함께 모이도록 결정할 수 있는데 아마 왕국회관에서 모임을 가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왕국회관을 여러 회중이 사용하는 경우, 성서 연구를 시작하기 위한 이 특별한 날을 집단들이 함께 야외 봉사 모임을 갖기 위해 다른 날로 변경하는 회중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