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87 2/15 21면
  • 뉴스의 진상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뉴스의 진상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7
  • 소제목
  • 비슷한 자료
  • “거슬리”는 이름?
  • 약혼: 계약?
  • 현대 과학 기술의 응용
  • 하나님의 용서는 얼마나 완전한가?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7
  • 독자로부터의 질문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9
  • 독자로부터의 질문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6
  • 약혼
    성경 통찰, 제2권
더 보기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7
파87 2/15 21면

뉴스의 진상

“거슬리”는 이름?

하나님의 이름을 언급해서는 안 되고 기껏해야 JHWH로 표기할 뿐이며 그것을 “주”로 발음해야 한다는 권고는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가톨릭 정기 간행물 「콤누오비 템피」는 말한다. 이것은 로마의 “유대교와 그리스도교 친선 협회”가 작성하고, 저명한 가톨릭 및 유대교 신학자와 학자들이 함께 서명한 청원서에 따라 발표된 내용이다. 그 청원서는 “신문, 잡지의 발행업소나 편집진”이 “야훼”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말라고 요청하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의 이름을 발음하지 않아야 한다고 여기는 유대인에게”는 그 이름이 “거슬리”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같은 청원은 오늘날까지 “끊임없이 지속된” “유서 깊은 유대인 전통”에 근거한 것이라고 그 ‘협회’는 말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 유대인 전통을 따라야 하는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이름을 도외시하며 그 이름을 발음하지 않는 것이 올바른가? 성서에 따르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여호와라 이름하신” 분이 지존자라는 사실을 알기 원하신다. (시 83:18; 에스겔 38:23; 말라기 3:16) 이 점에 있어서 예수께서는 본을 세우셨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 유대인 전통을 따르시지 않고,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고 기도하도록 추종자들에게 가르치셨다. (마태 6:9; 15:6) 그리고 예수께서는 희생의 죽음을 당하시기 불과 몇 시간 전에도 이렇게 기도하셨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제자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이다.]”—요한 17:26.

약혼: 계약?

브라질의 한 여인과 그 약혼자는 이제 막 새로운 집을 다 꾸며 놓았다. 초대장을 돌렸고, 사흘만 지나면 거행할 결혼식을 대비하여 모든 일이 순조로운 것 같았다. 이 약혼녀는 새 생활을 기대하며 직장을 그만두었다. 그런데 아무런 예고도 없이 약혼자는 약혼을 파기하고 말았다. 어이없고 실망한 나머지 거절당한 약혼녀는 법에 호소하였다. 이 여인의 변호인은, “약혼이란 예비 계약이며, 부당하게 파기된 경우에는 무고한 측에서 피해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변호하였다. 판사는 이에 동의하고 이전 약혼녀에게 ‘법정 급여에 해당하는 위자료와 재판 및 변호사 비용을 지불’하라고 그 남자에게 명하였다. 이 판결에 관하여 논평하면서 변호사 네레우 메요는 상파울로 신문 「호르날 다 라파」에 이렇게 기고하였다. “약혼은 아주 심각한 계약이며 그것을 파기하는 것은 법적으로 대수롭지 않게 취급될 수 없다.”

약혼의 심각성에 관한 이러한 개념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모세의 율법하에서 약혼한 여자가 음행을 범하면 간통한 유부녀의 경우와 동일한 형벌을 받았다. 그러므로 약혼한 여자는 독신녀가 음행을 범한 경우와는 달리 취급되었던 것이다. (신명 22:23, 24, 28, 29) 그 당시에 약혼은 결혼한 경우처럼 구속력있는 것으로 간주되었다. (마태 1:19)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도 약혼을 심각한 단계로 인정한다. 그들은 약혼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다.—비교 마태 5:37.

현대 과학 기술의 응용

마르틴 루터가 면죄부(죄에 대한 특정 형벌의 사면) 판매에 항거한 이후 로마 가톨릭 교회는 그 관행을 1562년에 폐지하였다. 그러나 최근에 바티칸 관리 페드로 알베얀은, 사면을 베푸는 데 대한 가르침은 여전히 폐기하거나 변할 수 없는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정된 로마 가톨릭 입문서는 사면에 관하여 밝히기를 바티칸에선 그 고대 신앙을 현대 과학 기술과 결부시켜 왔다고 한다. 런던 「타임스」지에 따르면 주교들은 현재 “1년에 세 차례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통해 교황의 이름으로 축복을 내릴 때 신도들에게 완전한 사면을 베풀”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제한 사항이 있다. 사면을 취급하는 바티칸의 교황청 내사원(内赦院)의 루이지 데 마지스트리스는 이처럼 말한다. “그것은 바로 생방송으로 전달된 것이라야 한다.” “재방송을 시청하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나 TV를 통해 돈을 내고 받든 거저 받든, 사면은 성경적인가? 예수께서 때때로 죄를 값없이 용서하셨지만 사면의 필요성에 관하여는 전혀 말씀하시지 않았다. 사도들 역시 언급한 바 없다. “그[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라고 사도 요한은 기록하였다. (요한 1서 1:7, 9, 고딕체로는 본지에서) 만일 모든 죄가 그와 같이 용서된다면, 무엇이 남아 있기에 형벌로써 치러야 하거나 사면으로 면죄되어야 하는가?—요한 3:36; 로마 5:10.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