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대」가 동시 발행에 돌입하다
1879년 7월에 이 잡지의 창간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 명칭이 알려 주듯이, 본지의 목적은 관심을 끄는 문제들과 유익한 것들을 ‘적은 무리’에게 알려 줄 수 있는 위치에서 앞을 내다보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오늘날, 「파수대」지는 이곳 지상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기를 고대하는 진실한 사람들의 “큰 무리”에게도 역시 영적 양식을 제공한다.—누가 12:32; 계시 7:9-17.
「파수대」의 배포가 증가함에 따라, 발행되는 언어 수도 늘어났다. 오늘날, 그 발행 언어는 모두 102개에 이른다. 보고에 따르면, 「파수대」와 그 자매지인 「깨어라!」(한국어판: 「지금은 깰 때이다」)의 신규 예약이 지난 70년 동안 계속 현저하게 증가했다. 또한 야외에서 배부된 낱부 잡지 부수도 증가했다. 입수할 수 있는 몇 가지 수치가 아래에 나와 있다.
년도 신규 예약 배부된 잡지
1914 2,746 95,973
1944 292,258 9,293,913
1964 1,551,436 127,055,165
1984 1,812,221 287,358,064
이제 우리는 105년간의 「파수대」 역사에서 또 다른 획기적인 시점에 이르렀다. 20개 이상의 언어로 동시 발행되게 된 것이다. 얼마나 즐거운 발전인가! 여호와께서 그리스도 예수에 의한 그분의 왕국을 선포하는 데, 계속 이 잡지를 강력하게 사용해 주실 것을 기원하는 바이다!
[22, 23면 삽화]
스웨덴어
덴마아크어
노르웨이어
핀란드어
포르투갈어
독일어
세페디어
세소토어
쏭가어
줄루어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아프리칸어
일본어
쓰와나어
벤다어
코사어
시벰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