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구해준 전도지
“나는 오늘 아침 자살하려고 결심하였었지”하고 한 여자가 친구에게 전화로 이야기했다. 자기 차를 타고 그대로 다리에서 떨어져 죽을 생각이었다고 그 여자는 말했다.
이 이야기는, 두명의 ‘여호와의 증인’이 어느날 아침에 그 친구의 집을 방문했을 때 들려준 이야기이다. 계속해서, 그 친구는 죽으려 했던 그 여자의 마음을 바꾸게 한 것이 무엇이었느냐고 물었다.
그 여자의 대답은 이러했다고 한다. “준비하고는 문 밖으로 걸어나갔지. 그런데 종이 쪽지 하나가 눈에 띄어 집어 보니, 관심을 가진 누군가가 있다는 거야. 즉 우리를 사랑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내용이었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가리키는 말이었어.” 그 전도지는 그 여자의 계획을 중단시키게 했던 것이다. 그러면 그 전도지의 출처는 어디였는가?
“그 전도지는 ‘여호와의 증인’이 놓고 간 것이었어”라고 그 여자는 설명했다. 전도지가 그의 생명을 구해 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