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파81 7월호 3-4면
  • 만족을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만족을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1
  • 비슷한 자료
  • 우리는 자신의 처지에 만족할 줄 아는가?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1
  • 도피처
    성경 통찰, 제1권
  • 코코스 섬—묻혀 있는 보물 이야기
    깨어라!—1997
  • 성서 원칙을 적용하여 만족을 얻으라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2006
더 보기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81
파81 7월호 3-4면

만족을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외지고 안전한 열대 지방의 한 섬으로 갈 수만 있다면 결국, 매우 행복하게도, 자기들이 추구하는 만족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 확실히 그 곳에서는 먹을 것이 풍부한 가운데 세상 걱정없이 일광욕이나 즐기는 평온한 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제임스 A. 미치너’와 ‘A. 그로우브 데이’는 한 책(Rascals in Paradise)에서 “근대 태평양 역사 중에 일어난 우화같은 일”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근본적으로 그 이야기는 1930년대 중에 어느 한 ‘오스트레일리아’ 사람이 대전쟁의 조짐이 보인다고 결론지었다는 것이다. 그런 대격변에 말려들지 않으려고 그는 논리적으로 피난처를 찾았다.

그 내용은 이러하다. “마침내 가장 신중한 논리적 추리를 통해 그는 발광하는 세계로부터 자기가 피할 수 있는 유일하게 안전한 피난처는 어떤 열대 지방의 섬이라고 결론지었다. ·⁠·⁠· 그는 태평양을 연구하여 섬들 중에서 모든 장점, 즉 외지고 안전하고 좋은 생활을 할 수 있는 한 섬으로 선택을 좁혀 갔다. ·⁠·⁠· 1939년 늦 여름,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기 일 주일 전에, 이 현명한 ‘오스트레일리아’인은 그 특정한 남 태평양 섬의 피난처로 떠났다. 그는 거의 알려 지지 않은 ‘구아들카낼’ 섬으로 간 것이다.” 그러나 그는 그 곳에서 안전과 만족을 발견하였는가?

그 피난자에게는 섭섭하게도 그 외진 ‘구아들카낼’ 섬도 1942년과 1943년 사이에 격렬한 전투지가 되고 말았다! 참으로 제2차 세계 대전의 상당 기간에 걸쳐 그 섬은 결코 태평한 열대의 낙원이 아니었다.

이 모든 일은 수십년 전에 발생하였다. 그러나 오늘날은 어떠한가? 공정한 관찰자들은 무엇을 보게 되는가?

파업, 항의 ‘데모’, 어린이 가출, 학교 낙제생들, 마약의 불법적인 사용, 가정 파탄과 이혼—이 모든 것들은 흔한 일이 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이러한 문제들 대다수에 들어 있는 공통 요인은 무엇인가? 불만이다!

평화에 대한 현 시대의 위협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라. 핵무기 대참사의 가능성을 고려해 보라. 누가 이런 환경 가운데서 만족을 발견할 수 있겠는가?

제2차 세계 대전중처럼 오늘날에도 도피할 수 있는 외지고 안전한 열대 지방의 섬은 없다. 비행기 여행, ‘매스 코뮤니케이션’—그렇다. 그리고 대기 오염—으로 인해 현재 완전한 안전과 평온을 제공해 주는 장소를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면 이것은 모든 남녀와 젊은 사람들이 불행하고 불만족한 생활을 할 수 밖에 없다는 뜻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우리는 자신의 처지에 만족할 줄 아는가?’라는 절실한 질문을 고려해 봄에 따라 그 점을 살펴 보게 될 것이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