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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에 가득한 것을’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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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74
파74 6/15 287-288면

‘마음에 가득한 것을’

사람들은 대개 좋은 소식을 비밀로 간직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을 수 없다고 느낀다. 특히 좋은 소식이 듣는 사람들에게 진정한 축복이 될 수 있을 때 그러하다. 그러기 때문에 여호와의 그리스도인 증인들은 하나님의 고귀한 약속에 대한, 마음에 가득한 인식에 자극을 받아 성서 진리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한다고 하신 말씀과 같다.—누가 6:45.

많은 증인들은 일상 생활에서 성경을 토론할 기회를 잘 이용하였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참 숭배를 옹호하는 입장을 취하는 것을 보는 즐거움을 경험하여 왔다.

예를 들면 한 증인은 ‘캘리포니아’의 만원을 이룬 ‘수퍼마켓’에서 물건을 사고 있었다. 그 여자 증인 옆에서 고기를 사던 한 여인이 이렇게 말하였다. “어머나! 고기가 그렇게 비싸졌군요. 웬만한 가정이 어디 고기를 사먹을 수 있겠어요!” 증인은 “많은 가정이 고기를 사먹을 능력이 없지요. 오늘날 굶주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다구요.” 하고 대답하였다. 여인은 동의하고 세상 상태가 대단히 악화하고 있기 때문에 이 모든 일이 어디에서 결말이 날지 모르겠다고 말하였다. 증인은 그 후에 일어난 일에 대하여 이렇게 설명하였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그와 같이 생각하고 있고 참으로 장래를 염려하고 있다고 그에게 말하였읍니다. 우리는, 인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태가 개선되지 않고 계속 악화하고 있는 사실에 대해 토론하였읍니다.

“나는 이렇게 계속 말하였읍니다. ‘나는 아주머니가 성서를 아주 많이 읽는지 모르지만, 나는 항상 읽고 있어요. 예수의 말씀에 의하면 이 위험한 때는 성서 예언의 성취예요. 상태는 호전되는 것이 아니라 더욱 악화될거예요.’ 그는 잠시 생각하더니, ‘나는 성서를 읽으려고 노력해 왔지만 읽어도 이해를 할 수가 없었’다고 말하였읍니다. 나는 그에게 그 이유가 아마 대부분의 성서가 고대 영어로 기록되어 있고 우리는 오늘날 그러한 식으로 말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하였읍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는 현대 영어로 된 성서를 구하였다고 말하였읍니다.

“그는 누구나 그 성서를 살 수 있느냐고 질문하였읍니다. 나는, 마침 나의 차에 여분으로 한 권이 있으므로 원한다면 가질 수 있다고 말하였읍니다. 그는 매우 기뻐하였고 내가 그것을 가질러 차에 간 동안 기다리겠다고 말하였읍니다. 내가 차에 갔을 때 나는 마지막 한 권도 이미 전한 뒤임을 알았읍니다.

“나는 또 다른 증인이 그 상점에서 세 구획쯤 떨어진 곳에 살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냈읍니다. 그래서 나는 그의 집으로 가는 동안 내내, 그에게 성서가 있기를 기도하였읍니다. 과연 그는 한 권을 여분으로 가지고 있었읍니다.

“예상보다 시간이 오래 경과하였으므로 나는 그 여자가 여전히 상점에서 기다리고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 않았읍니다. 그러나 그 여자는 바로 같은 곳에서 기다리고 있었읍니다. 나는 그에게 디모데 후서 3장과 마태 복음 24장과 누가 복음 21장을 읽어 주었읍니다. 우리가 성서를 읽는 동안 사람들은 손수레를 밀면서 우리 앞으로 지나다녔읍니다. 그러자 그 여자는 자기도 나와 같이 성서를 잘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읍니다. 그래서 나는 내가 그 여자의 집으로 찾아가서 성서를 이해하도록 도와도 좋겠는가를 질문하였읍니다. 그는 나에게 주소를 알려 주었고 나는 그의 집을 방문할 마련을 하였읍니다.”

이 여자와 가정 성서 연구가 시작되었다. 그는 지금 여호와의 침례받은 증인으로서 성서에 기초한 자기의 희망에 대하여 다른 사람에게 공개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참으로 모든 기회를 이용하여 성서의 위안을 주는 소식을 전할 이유가 충분하다. 당신의 마음은 당신이 그렇게 하도록 당신을 자극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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