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사람을 실망케함
「뉴욕」시의 신교 감독파 「칼바리」 교회 목사, 「알바트 부라운 붓처맨」 씨는 그의 첫 설교 가운데에 그리스도 교국의 기독교 신앙이 『사회적 기반을 얻게 되었으나 크게 황폐하였다.』라고 말하였다. 「뉴욕」 시를 『지상 최대의 선교 구역』이라고 불르면서 동 교직자는 교회는 실패하였다고 설명하였다. 그리고 이어서 『정신병 치료자들이 기독교인의 교회가 하고 있는 것보다 더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종사하고 있다.』라고 말하였다. 그는 계속하기를 『기독교는 사회적인 기초와 광범위의 성공을 얻으려는 시도에 있어서 타협하였다. . . . 우리는 더욱더 우리 자신의 보잘것없는 존재와 무기력을 느낀다. . . . 교회는 하나님과 「뉴욕」 시의 사람들을 실망케 하였다.』—「뉴욕 타임스」 1959년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