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오스틴 앨리본」목사는 「유니온 바이블 컴페니온」지의 기고 가운데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아이삭 뉴톤」 경은 . . . 또한 고대 저술의 비평가로서 저명하였으며 성경을 엄밀히 조사 연구하였다. 이점에 있어서의 그의 결론은 무엇인가?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어떠한 유명한 역사보다도 신약 성경의 정확함을 알게 되었다.』 「죤슨」 박사는 말하기를, 우리는 복음(福音)서에 말한 바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갈보리」에서 죽으셨다는 증거가 「줄리어스 시저」가 수도에서 죽었다는 증거보다도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참으로 우리는 그보다 훨씬 많은 증거를 가지고 있다. 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는 역사를 믿을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게 「시저」가 수도에서 죽었다는 것을 믿는 이유와 「샤를마뉴」대제가 800년에 「로마」 교황 「레오」3세로 부터 서 「로마」 황제의 제관을 받았다는 것을 믿는 이유가 어디 있는가를 물어 보라. . . . 당신은 어떻게 「찰스」1세라는 사람이 산 일이 있는 것과 그가 사형을 당하고 「올리버 크롬웰」이 그 대신에 통치자가 되었었다는 것을 믿는가? . . . 「아이삭 뉴톤」 경은 만유 인력의 법칙을 발견하여 찬양을 받아왔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이 말한 것을 모두 믿는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와 같은 것의 진리성을 증명해 주는 모든 증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 . . 만일 누가 그러한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믿는 것을 거절한다면, 우리는 그러한 사람들을 미련하고 무식한 사람으로 무시해 버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성경의 정확성을 증명하는 풍부한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믿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자가 있다면 어떠하겠는 가? . . . 그러한 사람들은 그 동기가 머리에 있다는 것보다 마음에 있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즉 그들은 그들의 자존심을 구부려서 전혀 다른 생활로 인도하게 하는 힘을 믿지 않으려고 할 뿐이다.』 『노아』시대의 대홍수와 같은 진리를 무시하는 자들에 관하여 하나님의 말씀은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라고 말하였다.—베드로 후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