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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4년 획기적인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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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52
파52 9/1 1-10면

1914년 획기적인 해

“예루살렘은 모든 국민에게 지정된 때가 차기 까지 모든 국민에게 밝힌바 되리라”—누가 21:24, 신세계역.

1. 여호와의 증인들이 1914년에 대하여 미리 선명한것은 어느정도 인가?

전왕국의 마지막은 1914년에 이것이 “신 세계 잡지”라고 하는 대중 잡지 1914년 8월 30일호에 기재된 여호와의 증인에 관한 기사에 주의를 나는 제목이었다. 그 기사의 발취를 다시 기록하여 보기로 하자. 구라파에서 폭발한 가공할만한 대전쟁은 비상한 대 예언을 성취 시켰다는 것이다. 과거 1세기중 약 사분의 일이나되는 기간에 “천년 새벽파”라고 널리 알려져 있는 국제 성경 연구자들은 전도인이나 인쇄물을 통하야 성경에 예언된바 진노의 날이 1914년 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선명하여 왔기 때문이다. “1914년을 주의하라” 이와 같은 것은 이 이상한 신조를 대표하여 전국 각지를 편역 하면서 “하느님의 왕국이 가까웠다”는 교의를 선포하여 온 여러 백명의 꾸준한 여행 전도인들의 웨침 이였다. 몇 백만의 사람들이 이 전도인들의 웨침을 드렀을 것이며 또 발간된 책중에 “때는 가까웠다”라는 책은 4백만부 이상이나 유포되였으며 기타 종교문서나 국내 수백의 신문등을 포함한 일반 인쇄물 강연회 토론회 연구회 심지어 영화까지 통하여 선명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대중은 이와 같은 “천년 새벽” 운동의 존재조차 잘 알지 못하고 있다.

2, 3. “3 세계”와 1880년의 왈취타워는 1914년을 확정하기 위하여 년대를 어떠케 계산 하였는가?

2 지구상에서 최대의 중요성을 띈 이 굉장한 선포는 사실상 획기적인 해 1914년부터는 37년전에 이미 여호와의 증인을 통하여 선포 되기 시작 하였다. 1877년에 “3세계”라는 책 중에서 그 책의 공동 저자의 한 사람이며 여호와의 증인의 왙취타워 협회의 초대 회장인 촬스 T 럿셀씨는 이 일자(日字)에 관한 성경적 연대 기록을 설명하였다 “70년간의 포로 기간은 고래스왕 원년 즉 기원전 536년에 끝났다. 그러므로 이로부터 70년 전인 기원전 606년에 포로 기간은 시작된 것이다. 딸아서 하느님의 나라로서 마지막이며 왕관이 옴겨가며 온 땅이 이방인의 손에 넘어 가게 된 해도 기원전 606년이다. 기원전 606년 부터 시작된 2,520년은 1914년에 끝날 것이다 …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 까지 이방인 들에게 밟히리라’ (누가 21:24) 그럼으로 ‘이스라엘의 전 가족’의 부활과 복귀가 생길 적당한 해인 기원 1914년 까지 유린 될 것이다”—83면, 165면.

3 1880년에, “왙취타워 잡지” 자체도 지상지배의 결정적 변경을 하는 해의 중요성을 지적 하였다. “이것이 이방인의 시기 다시 말하면 이방인의 예루살렘 지배기간의 기본이 되며 열쇠가 된다는것을 여러번 표시 하였다. (누가 21:24) 한때는 1년을 의미하고 예언적 1년은 보통해로서 360년에 해당한다 … 일곱 때는 2,520년 되 황페기가 시작된 기원전 606년부터 2,520년 되는 해는 기원 1914년 이다.” “이방인의 기간은 1914년 까지 이르고 천국은 그 때까지 완전한 주권을 갖지 않을 것이다.”—시온의 왙취타워 1880년 6월호와 1880년 3월호.

4. 1914년 이래 여호와의 증인들은 무엇이 1914년에 이러났다고 주장하고 있는가? 또한 어떤 질문이 생기는가?

4 여호와의 증인들은 1914년 전에 뿐만 아니라 그 이후에도 이 중대한 일자의 의미에 관하여 여러번 기재하여 왔든 것이다. 1914년 11월 22일 필라델비아 대회에서 20,649명이란 여호와의 증인들이 만장일치로 일대 결의문을 통과 시켰으니 그 결의문중 일절은 다음과 같다. “ … 1914년 이후의 세계 정세는 제 일차 세계 대전에서 시작 하여 말세에 관한 예언을 성취하고 있다. 그리하여 주목할 만한 해에 여호와의 왕국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건설된 것이 눈에 보이는 증조로 나타나고 있다 … 우리는 인종 국민성 언어 피부색 과거의 종교적 관계를 초월하여 여호와로 말미암어 신 세계의 왕이 되시며 모든 백성의 목표로서 시온 산에 계시는 그리스도 예수 앞에 통합 하였다.” 이것은 모도가 일찌기 전 지상에 하느님으로 말미암어 행하여 지고 있든 거륵한 주권이 다시 1914년에 실제로 회복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예언된 바와 같이 그 당시의 중대한 사실이 발생 하였으며 현제도 지상에 있는 여러가지 운명에 큰 영향을 주는 사건이 속출하고 있다. 그러면 거륵한 주권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어찌하여 우주적인 문제가 되었는가? 그것이 전 지상에서의 시행되고 있는데 왜 60세기란 기간이 경과 하였을까? 하느님이 전 지상에서의 그 주권을 회복하였다는 증거는 어데 있을까? 그것이 우리 인간에게 어떠한 증조가 될것인가?

5, 6. 주권이란 무엇이며 우주의 주권자는 누구인가? 왜 그러한가? 그는 어떤 종류의 정부의 권위를 부여 하였는가?

5 여호와 하느님은 전 우주적 절대 주권자이시다. 이는 최대의 사실이며 진리의 기본적 원측이다. 하늘에서도 하느님은 태초로 부터 그 주권을 행사 하여온 것이다.a 주권이라는 것은 절대 지상적이며 제어 할수 없는 능력이며 어느 생물에 사회라도 지배하는 능력 이라고 정의(定義)되여 있다. 주권이란것은 정부를 세우거나 한정 하거나 하는 모든 힘의 원천이 되는 것이다. 그는 생물의 무리를 지배하는 정부의 종류를 결정하는 주권력이다.b 그런고로 여하한 무리의 정부라도 모도 그 배후에 있는 주권력의 외부적 표현에 불과한 것이다.

6 여호와 하느님은 창조주이신 까닭에 이미 순종하는 생물을 통치 하는 정부를 합법적으로 또 실제적을 결정할수 있는 최고 전능의 지위에 계신는 것이다. (출애굽 6:3, 아모스 4:12, 13, 70인역) 여호와 하느님이 태고시대에 주권으로 하여 우주 지배의 권위를 부여한 정부는 신권정부 였다. 장래에 있어서도 이 우주를 한개의 평화 안전한 왕국으로 통합하는 것도 그와 마찬가지의 정부가되는 것이다. 신권정부란 최고 지상이신 하느님의 직접적 지시와 행정 관리하에 있는 정부이다. 이와 같이 하여 하느님은 주권 통치자로서 지명한 대행 기관으로 통하여 직접 자기 정부의 행정에 참여 하는 것이다.

지상의 주권이 논쟁됨

7, 8. 에덴 최초의 권위 받은 정부에 무엇이 생겼는가? 인류상의 보이지 않는 최초의 지배자의 역활에 대하여 말하라.

7 에덴 에서의 인간 반역은 신권 집행을 일시적으로 전 지상 주민에게서 정지시켜 버렸다. 그리하여 가 주권이 일즉이 하느님의 우주정부 기구 즉 성경에서 언덕 혹은 산이라고 상증되어 있는 기구 안에서 신임있든 일꾼을 통하여 나타나게 되었다. (이사야 2:2, 3) 이 산위에는 그릅이라고 하는 영물이 있다. 그리하여 그릅은 여호와의 보좌를 둘러 쌓고 우주 주권의 지지자로서 있었다. (시 80:1) 이 그릅 중 하나는 에덴 동산에 있는 완전한 남녀와 그 자손에게 정부의 보호자로서 설수있는 합법적 권한을 받었든 것이다. 그는 여호와 하느님께로 부터 정부 보호자의 지위에 앉게 되었다. (에스겔 28:14) 반역하기전의 완전한 인간을 다사리고 있든 최초 신권통치자에 대해서는 성경은 두로 왕 이라고 하는 상증적 말로서 표현하고 있다.

8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라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는 완전한 인이였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웠도다 네가 옛적에 하느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으로 단장 하였었음이여 … 너는 기름부음을 받은 덥는 그릅 임이여 내가 너를 세움에 네가 하느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 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든 날로 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 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함으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 하였도다.”—에스겔 28:12-16.

9. 반역에 따라 어떤 변론이 생겼는가? 그 사건에 관하여 여호와는 어떻게 처리 하셨는가?

9 에덴 동산에서의 반역에 관한 기사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이 잘 알고 있는 고로 여기서 더 자세히 기재할 필요가 없다. (창세기 3:1-8) 여호와의 통치이상의 위반되는 뚜렷한 행위가 행하여진 직후 지존하신 재판관인 여호와는 재판을 여신 것이다. 최고 왕권자이신 하느님은 인류상의 최초의 정부로 부터 그권위를 박탈 하시고 배암으로 변장하야 재래에 들어 보지 못하였든 대 범죄를 범한 불충한 그릅에게 대하여서는 종결적 파멸이라는 정당한 판결을 나리셨다. 그는 비겁한 행동으로서 하느님의 지상권에 관한 변론을 하기로 하였든 것이다. 하느님은 즉시 이를 응납하시고 입증 하기로 하셨다. 여호와는 최초의 기술된 예언을 발표하시고 의미 심장한 말씀으로써 새 왕이시며 후예의 왕이신 옹호자에게 권위를 주신다고 예언 하셨다. (창세기 3:14, 15) 이 대 변론을 하느님의 뜻대로 해결 하시려고 하신 하느님의 결의는 몇해 후에 여호와와 애급 왕 바로와의 사이에 버러진 논쟁에서 나타났든 것이다.—출애굽 9:16; 로마 9:17.

10, 11. 사탄이 신권자로 부터 이혼 된데 대하여 말하라.

10 이 최초의 재판날에 보호자로서의 법적권리는 그 대 반역자로 부터 즉시 박탈 되었다. 그리하여 이 대 반역자는 사탄 악마라는 명칭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는 이미 여호와 하느님의 대표자로 있을수 없게 되었다.c 더욱이 해임당한 그는 산으로 표시된 하느님의 제도에서 법적으로 이혼 당한 셈이다. 그러면 이 즉결 해임의 기록이 있는가? 그렇다. 거륵한 계시에 대한 성경은 하느님의 이혼장에 대하여 기록을 갖고 있다. 그 이혼장은 반역자 사탄과 그가 모욕한 우주 주권자와의 화해는 전혀 불가능 하다는 것을 명시하고 있다. 그러면 계시의 말씀을 듣기로 하자.

11 “그럼으로 내가 너를 더럽게역여 하느님의 산에서 쪼차 내였고 … 네가 아름다움으로 마음이 교만 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움으로 내 지혜를 더러혔음이여 내가 너를 따에 던저 열왕 앞에 두어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네가 죄악이 많고 무역이 불의함으로 네 모든 성소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네 가운데서 불을 내여 너를 사로게하고 너를 목도하는 모든자 앞에서 너로 따우에 재가 되게 하였도다 만민 중에 너를 아는 자가 너로 인하여 다 놀랄 것임이여 네가 경계 거리가 되고 네가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하리로다 하셨다 하라”—에스겔 28:16-19.

12. 이혼 당한후 사탄 앞에 열린 활동 범위에 대하여 증거를 들라.

12 에덴 시대에 사탄이 권위를 박탈 당하고 신권정부에서 이혼 당하였다고 하여서 이 세상 문명의 발달 방향을 사탄이 자기 마음대로 조정 할수 있는 절대 좋은 처소인 이 지구로 부터 축출 되거나 또는 천계에서 천사와 교제하는것을 금지 당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하로는 하느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섣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여호와 께서 사탄에게 이라사대 네가 어데서 왔나냐?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갈아대 ‘따에 두루도라 여기 저기 단여 왔나이다. 여호와 께서 사탄에게 일아사대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나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느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자가 세상에 없나니라’ 사탄이 여호와께 갈아대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느님을 경외 하리있가? 주께서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루심이 아니니 있가?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따에 널리게 하셨음이니다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일아사대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손에 부치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탄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 가니라.”—욥 1:6-12.

13, 14. ”땅을 두루 도라 여기 저기 단여 왔다는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인간 정부의 기록은 무엇을 보여 주는가?

13 우주 주권자 여호와와 허위 주권자 사탄 사이에 된 상기 대화는 기원전 15세기 즉 에덴 에서의 최초 반역때부터 2,500년후에 기록된 것으로서 몇개의 흥미 있는 사항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로 사탄이 “온 땅을 두루 단여 여기 저기 단여 왔다”는 것은 그의 감독을 필요로하였든 타락된 인류 위에 사탄은 자기 혼자서 작정한 보이가 않는 군주로서 세력을 갖고 있는 것을 표시한다. 신권정부에서 성공적 탈출을 계획하여 독립하여 가지고 그후부터 모의(模擬) 주권자로서의 사탄은 자기 하고 싶은 대로 각색 각양의 정부를 만드러 권력을 주며 타락된 인간에게 세력을 베플려고 하였다. 니므롯 시대에 바벨론의 왕국 정부를 만들려고한 그의 최초의 계획에서 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각색 각양의 비신권적 정부는 그의 발명이며 국가 권위를 준것이다.—창세기 10:8-10.

제국민은 어데서 주권을 얻는가?

14 사실이 제시하는 바에 의하면 지상 정부를 조직 하려는 무수한 노력에 있어 고대 현대를 막론하고 또 우익 독재 군주제에서 부터 극 좌익 공산 국가에 이르기까지 눈으로 볼수 없는 기록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이 모든 기록중 어떤것은 아모 통찰력도 없는 과격한 행위 부패 독직사건 참 하느님을 섬기는 숭배자에 대한 압박적이고도 야수적인 박해 생명의 존귀에 관한 하느님의 영원한 계약을 피하고 피투성이의 전쟁의 야기등에 기록인 것이다. (창세기 9:4-6, 16) 모든것이 전성기를 갖고 있으며 얼마 않되여서는 폭력에 사라져 버리는 것이였다. 이와 같은 비참한 실패자에게 정부 권위를 주고 있는 주권자가 참 우주의 주권자가 될수 없는 것이다. 그뿐일까 이와 같은 불 신성한 정부에게 주권을 마끼려고 도모하여온자가 사탄이라고 하는 용인 움지길수 없는 증거인것이다. (묵시 13:2; 에베소 6:12) 사실상 아담 해와의 타락한 이래 금일에 이르기 까지 불 충실한 인류 사회는 모다가 이 “조직체의 하느님”이 되어 교활하고도 허위인 군주에게 지배 받어온 것이다. (고린도 후 4:4) 현대 낡은 세계 사회와 정부에는 영원한 생명의 희망도 영극 안전의 희망도 전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저들의 기초는 하느님씨 근거 하지 않고 아담 때부터 사탄과 함께 하느님으로 부터 이혼 되었기 때문이다.—창세기 3:16-19.

15, 16. (ㄱ) “당신이 산울을 만드러 두루심이 아니니 있가?“라는 말에 무엇을 알수 있는가? (ㄴ) 하느님은 지상에 참으로 자기를 숭배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일을 시인 하시는가?

15 욥에 관하여 천계에서 행하여진 대화는 또 다른 한 가지 사건을 밝히여준다. 그것은 사탄이 “당신이 산울로 그를 두루심이 아니니 이까?” 하고 불평을 말한것으로서 엿볼수 있는 것이다. 이 불평은 다음 사실 즉 에덴에서의 반역이 있어서부터 여호와는 사탄에게 관계하는바 없이 지상에서 가지고 있는 소유권에 대하여 독자적 행동을 취하신다는 것을 보이고 있다. 그는 여호와께서 그 뜻에 합당 하실 때 언제나 절대 지상인 권위를 자유로히 행사 하시는 것을 명시 하고있다. 성경의 사실은 이 결론을 지지 하고 있다. 여호와는 에덴 동산의 직접적 지배권을 장악 하시고 그를 충실하고 유력한 다른 그릅에게 위탁하고 있다. (창세기 3:24) 하느님을 참으로 신봉하는 인류에게 특별한 보호를 하실 준비를 하고 계시다. 그것은 당초의 아담의 자손을 위하여 계획하신 신권정부 같은 것이 아니고 천사의 직접적 수호에 의한 것이다.

16 우리들은 여호와께서 아벨이나 에녹과 노아와 직접 교통하시고 거룩한 뜻을 계시한 것을 알고 있다. 이와같이 저들은 하느님께로 부터 시인 받은 것이다. (창세기 4:4; 6:8; 유다 14)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사탄의 세계의 정부에서 떠나서 생활 하였으며 또 파레스티나에서는 저들을 보호할 천사를 갖고 있었든 것이다. 여호와는 저들을 시인 하셨다. (창세기 22:15; 24:7; 31:11; 48:16) 여호와의 사자는 가시덤불 불꽃 중에서 모세에게 말씀 하셨다. (사도 7:30, 35) 기원전 1513년 이스라엘은 대중이 애급에서 나올때 여호와의 천사들은 이스라엘의 전면에서 후면에 옴겨 가지고 애급 군대가 뒤 따러와서 이스라엘을 살해하지 못하도록 호위의 역활을 한것이다. (출애굽 14:19) 이스라엘의 전형적 신권정부 후에 하느님의 백성이 바벨론에 포로가 되였을 적에 이스라엘을 보호하는 천사장 미가엘은 지상의 여호와의 소유물을 보호하고 있었다. 이스라엘을 보호하든 천사는 틀림없이 지상에 오시기 전의 예수 그리스도 이였다.—다니엘 10:13, 21; 묵시 12:7.

17. 참 크리스찬에 대하여 하느님은 어떤 염려를 하시며 어떤 준비를 하셨는가? 증거를 들라.

17 마치 예수시대 이전에 하느님을 참으로 숭배 하는자에게는 사탄이 하등의 신권적 주권이 용인한 권세를 행사하지 않은것과 같이 예수시대나 초대 그리스찬 시대에도 여호와는 자기 백성을 “암흑의 권세”에서 수호하기 위하여 후견자로서의 천사를 보내신 것이다. (골로새 1:13; 요한 14:30) 그리하여 베드로는 여호와의 천사의 손으로 헤롯의 잔인한 손에서 구출된 때가 있든 것이다.(사도 12:6-11) 바울은 보호천사에 관하여 말하기를 “저들은 공공연하게 사역하는 천사(령)으로서 구원을 이을자들을 위하야 직책을 다하도록 파견된 자들아 아닌가?”라고 하였다. (히브리 1:14, 신세계역) 이와같이 여호와의 백성들은 모든 시대를 통하여 사탄의 철 같은 정부와 그 박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들과 멀리 떠러져서 살수가 있었다. 하느님의 특별하신 염려로부터 스사로 뛰어 나온자들은 모다 신앙의 결함을 보이고 타협한 자들이다. 신 세계 에서의 사회의 중추를 구성하는자 즉 기름부음을 받은자와 “다른 양”과의 쌍방은 사실상 바벨론의 포로로 부터 탈출하야 사탄의 마수에서 버서나온 것이다. (묵시 18:4; 고린도 후 6:15) 사탄은 당초부터 대 논쟁에서 자기 입장을 좋게 하기 위하여 전 인류를 자기 허위 주권 지배하에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성구의 진실하심은 항상 증명 되었든 것이다. “여호와의 사자는 여호와를 두려워 하는 자의 주위에 진을 지고 이를 보호한다.”—시편 34:7

18. 사탄은 여호와의 주권을 어느정도까지 모방 하려고 하였는가? 그러면 그는 얼마나 위대한 자가 되었든가?

18 욥에 관하여 여호와와 대화하는 사탄의 뻔뻔스런 회화에서 흥미있는 최후 사건을 지적할수 있다. 사탄은 최초 전능한 주권자가 되랴고 하였으나 실상 그렇게 되지 않었다. 하느님께서 “그대는 어데서 왔는가?”고 묻기 위하야 저를 불러 세운 사실은 여호와가 상위(上位)에 계신 사실을 말하는것이다. 즉 사탄은 벌벌 떨면서 곤경에 빠진 것이라고도 볼수있다. 또 욥의 주위를 둘러 쌓은 울타리(산울)에 대하여 사탄이 불평을 말한것은 여호와가 다만 지상에서 참으로 자기를 숭배하는자를 보호하는 일에서 뿐만 아니라 특별한 경우에도 우월하신 능력을 보이는데 대하여 사탄 자신이 어쩔줄 모르는 것을 보이는 것이다. 그 특별한 경우라는것은 하느님께서 조금도 어렵게 생각지 않고 사탄의 사자가 같이 서껴 있는 지상 문명을 시처 버린 대 홍수 때나 하느님이 사탄의 최초의 지상 왕국의 언어를 바벨에서 혼란시킨때나 하느님께서 높은 손으로 이스라엘을 애급에서 구원 하시기 위하여 최초의 세계 강국을 굴복시킨때 같은 것이다. (창세기 7:21-24; 11:7-9; 출애굽 14:8) 최후의 사탄이 욥의 충실을 시험하기 위하여 어느정도의 일까지 허용 되였는야 하면 여호와는 사탄에게 제한을 내렸든 것이다. (욥 1:12) 또한 사탄은 그 명령에 복종 하였든 것을 주의하여 보라. 저는 훨신 뛰어난 하느님의 능력에 대항하여 쓸데 없는 모험을 하려고 하지 않었다. 이 모든것은 기 주권자를 여지 없는 천한 지경 까지 떠러트려 버린 것이다. 그래서 사탄은 지상에서의 전 지배권을 장악한 것이 아니라는것을 폭로하여 버렸다. 사실 저는 거짓 종교에서 주민을 소경으로 만드러 버린것만을 지배하고 있었든 것이며 또 여러가지 일시 방편적 정부로서 자기노선에 서게 만드렀든 것이다. 저는 한번도 전 인류에게 절대적 지배권을 장악하여 본적이 없었든 것이다. 그것은 즉 언제나 충실한 사람들 즉 여호와 하느님께 순수한 숭배를 고수하며 전 지상에 주권을 마끼였든 거륵한 정부의 회복을 고대하는 여호와의 백성은 언제나 남어 있었든 것이다.—히브리 11:10.

[각주]

a 法律及訴訟法 百科辭典 제36권, 516면; 누구리의 意法預定論

b 죠지 브이 다비스 저 法要主系 32면

c 偶然 하게도 모세의 律法은 하느님께서 이혼을 결정적인 것으로 보신다는것 즉 이혼장을 취소 할수 없는 것임을 表示하고 있다.—신명기 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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