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로부터
건전한 오락 저는 여호와의 증인이 되려고 성서 연구를 하고 있는 중인데, “건전한 오락을 찾음”이라는 일련의 기사(1997년 5월 22일 호)를 발행해 주신 데 대해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텔레비전에는 볼 만한 건전한 프로그램이 거의 없는데, 여러분은 청소년이든 나이 든 사람이든 우리 모두에게 대단히 훌륭한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주제에 관한 지식을 계속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D. W., 미국
하느님은 계속 나의 벗이 되어 주실 것인가? “청소년은 묻는다 ··· 하느님은 계속 나의 벗이 되어 주실 것인가?”라는 훌륭한 기사(1997년 5월 22일 호)를 마련해 주신 우리의 친절하신 창조주께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얼마 전에,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는 특성을 얼마나 갖추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마련된 질문서를 작성해 보았는데, 최종 결과를 보고 나는 언제나 친구들로 둘러싸여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유감스럽게도, 그러한 확신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호와 하느님만이 우리의 최상의 벗이라는 점을 깨닫고 있습니다. 사실, 여호와 하느님이 우리의 벗이 아니라면, 다른 모든 것은 그 의미를 상실하고 말 것입니다.
A. T. M., 멕시코
청소년에게 관심을 나타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소년은 묻는다 ··· 하느님은 계속 나의 벗이 되어 주실 것인가?” 기사를 바로 제가 가장 필요로 할 때에 받았습니다. 저는 제명되었다가 최근에 복귀되었습니다. 때때로, 고립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 여러 가지 의문이 저를 괴롭혔는데, 이를테면 ‘하느님이 내 기도를 들어 주실까?’ 하는 의문이었습니다. 저는 “육체의 가시”라는 소제목 아래 나와 있는 바울의 예를 분석해 본 후에, 정기적인 성서 연구와 솔직한 기도를 통해 여호와께 축복을 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계속 나의 벗이 되어 주실 것인가?’라는 한 가지 의문에 대해서는 분명한 답을 얻었습니다.
J. C. A., 아르헨티나
양봉 꿀벌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간명하게 기술한 “양봉—‘달콤한’ 이야기”라는 기사(1997년 5월 22일 호)를 읽고 편지를 씁니다. 조금도 잘못된 부분이 없이, 설명과 사진과 소감이 적절히 배합된 것이 좋았습니다. 양봉가는 종종, 보도 매체에서 전하는 지식이 부정확하거나 단지 일부분만 정확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여러분의 기사에는 그런 점이 전혀 없었습니다. 나는 열성적인 양봉가로서 종종 이 곤충들이 많은 사람보다 ‘분별력이 뛰어’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이러한 주제를 다룸으로 삶의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낸 것이라고, 특히 그러한 조그만 생물을 통해 삶의 아름다움을 부각시킨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p. G. M., 이탈리아
병간호 “병간호—도전이 되는 일에 대처함”이라는 일련의 기사(1997년 2월 8일 호)를 발행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제 어머니는 암 환자인데, 병이 말기 상태에 접어든 어머니를 돌보는 일은 저를 지치게 만들었습니다. 그 기사는 병간호하는 사람의 심정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으며, 그러한 입장에 있는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배려를 나타낼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려 줍니다. 이러한 기사를 찾아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F. T., 타이완
청소년은 묻는다 ··· 저는 12세입니다.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여러분의 잡지를 대단히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그 잡지들을 읽기 시작하기 전에는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과 사귀는 일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깨어라!」지의 “청소년은 묻는다 ···” 난의 기사들을 읽은 후로는 그렇게 하는 일이 더 쉬워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N. T., 러시아
독자로부터 저는 26년 동안 「깨어라!」지를 정기 구독해 왔는데, 전과 조금도 다름없이 여전히 그 잡지를 즐겨 읽고 있습니다. “독자로부터” 난을 꼭 읽는데, 거기 실린 논평으로 인해 기사를 다시 읽게 되는 일이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훌륭한 잡지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M. B.,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