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살펴봄
‘갤럽’이 내다본 1980년대
◆ ‘프린스턴’ 종교 연구회의 출판물인 「1979-80년 미국의 종교」란 책에서 여론 조사가 ‘조오지 갤럽 쥬니어’는 1980년대를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다. “여론 조사로 나타난 증거는 1980년대가 불만의 10년—우리 사회의 심각한 혼란의 기간이 될지도 모른다고 지적한다.” 1980년대에 대해 불안을 느끼는 이유를 더 설명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징후들 역시 미국이 가장 중대한 도덕적 위기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그는 젊은 사람들이 매우 종교적이지만 조직화된 종교에 의해 신앙심을 잃고 있다고 부언했다. 젊은이들은 “영적으로 불안한” 것 같고, “그들은 강한 종교적인 신앙을 원하지만 동시에 조직화된 종교가 영적으로 생명이 없음을 발견한다”고 말했다.
“세계적인 유행병”
◆ 세계 보건 기구는 이제 교통사고가 세계의 살인 목록에서 제4위의 자리를 차지한다고 보도했다. 세계 보건 기구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 단체의 단장 ‘아더 P. 벌캔’ 박사는 “전세계적으로 매 100건의 사망 중에서 4‘퍼센트’가 거리에서의 교통사고로 인한 것이다”고 말한다. ‘벌캔’ 박사는 “자동차 사고가 이제 더 이상 부유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그것은 정말로 세계적인 유행병이 되고 말았다”고 부언하였다. 세계 보건 기구의 통계에 따르면, 심장마비가 단연 오늘날의 제1의 살인 원인이고, 다음에 심장 혈관 질환, 그리고 암의 순서이다.
“‘디스코’ 귀”와 “‘디스코’ 눈”
◆ ‘뉴우요오크’ 시의 경찰직 시험에 응시한 사람들의 거의 10‘퍼센트’가 청력(聽力)문제로 신체 검사에서 탈락했을 때, 당국은 시끄러운 음악이 그 주요 원인이었다고 비난했다. 경찰 국장 ‘로버어트 맥귀르’는 “어린이들이 시끄러운 음악으로 청각을 파괴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 외과 과장 ‘클래렌스 로빈슨’은 그 청력 ‘테스트’를 고안한 ‘뉴우요오크’ 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그렇게 많은 탈락이 있는 것은 “‘디스코’ 귀” 때문이라고 비난한다고 말했다.
‘캐나다’의 보건 관계자들은 ‘디스코’에서 사용되고 있는 ‘레이저’ 광선들이 종종 순간 주시를 위한 안전 수준을 훨씬 넘는 힘이 있다고 보고한다. 그 위험이 너무 심해서 ‘캐나다’의 보건 복지국 보건과에서는 최근에 ‘레이저’ 광선 ‘쏘우’에 대한 지침서를 발행했다. 보건과 과장 ‘A. B. 모리선’ 박사는 다음과 각이 말했다. “눈은 해를 가장 입기 쉬운 기관이다. 그 이유는 각막에 어떤 ‘에너지’ 이변이 생기면 하나의 큰 요인에 의하여 망막에 집중되기 때문이다. ··· 고르지 않은 ‘레이저’ 광선을 직시하는 것은 시력을 영원히 파괴할 수 있다.”
수학적인 대발견
◆ 소련의 한 무명 수학자에 의한 최근의 한 발견은 수학자들의 세계를 놀라게 했다. ‘L. G. 카치안’에 의한 그 발견은 ‘컴퓨우터’가 보통 요구되는 모든 계산을 다 거치지 않고 복잡한 문제에 대한 해답이 있는지 알아 낼 수 있는 방법이다. 수학자들은 그 발견의 단순성에 놀라움을 나타내었다. ‘벨’ 실험실의 ‘컴퓨우터’ 전문가 ‘로널드 L. 그라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것에서 하나의 중요한 교훈을 배울 수 있다. 당신이 할 수 없다고 해서 어떤 것이 어렵다고 해서는 안된다. 당신은 어떤 쉬운 정답이 바로 당신 눈 앞에 있는 것을 놓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신앙 요법사가 ‘폴란드’를 방문하다
◆ ‘캐나다’인 신앙 요법사 ‘클리브 해리스’가 최근에 ‘폴란드’를 방문했을 때, 수천 명의 사람들이 “치료”를 받기 위하여 긴 줄을 섰다. ‘바르샤바’의 ‘재케스 도미니컨’ 교회 바깥에는 사람들이 길다랗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군중은 하루에 약 25,000명으로 추산되었다. ‘뉴우요오크’의 「‘타임즈’」지 특파원은 “이러한 신앙 요법은 ‘폴란드’인들에게는 생소하다. 그리고 그 인기로 판단하건대, 이 요법은 신앙심이 깊고 우세한 ‘로마 가톨릭’인들 사이에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고 보도한다. 한 노인은 “그가 만지면 바늘로 찌르는 것을 느꼈어요”하고 말했다. 그 노인은 굽은 척추를 고쳤다고 부언했다. 그러나 이제 종기 치료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해리스’는 “영국의 영매술계에서 유력한 입장에” 있다고 말한다.
일본의 TV 폭력
◆ 12분 마다 살인 사건, 6시간 마다 강간 사건! 이것은 바로 ‘도오쿄오’의 모든 ‘텔레비젼 프로그램’을 조사하고 있는 한 집단이 알아 낸 것이다. 21일간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그들은 이러한 계산을 해 내었다. 즉 살인이 1,891건, 강간이 74건, 자살이 32건이었다. 그 외에 수백 건의 폭력 범죄와 수많은 절도 사건이 있었다. ‘TV 프로그램’을 청취하고 있는 그 단체는 TV방송국들이 시청률을 높이고 높은 평가를 받기 위한 경쟁에서 그들의 ‘프로그램’에 ‘섹스’와 폭력 장면을 더 많이 채우고자 하는 것 같다고 결론을 내렸다. 젊은이들이 그러한 ‘텔레비젼’ 방송으로 깊은 인상을 받고, 감정적으로도 심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부모 여러분, 여러분의 자녀들은 무엇을 시청하고 있는가?
교회 학교가 성서를 지지하지 않다
◆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의 ‘가톨릭’ 사친회 연맹 회원들이 교구 부속 학교에서 성서의 창조 기록을 종교 수업과 과학 수업에서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교회 교육자들로부터 동정을 거의 받지 못했다. 보고에 의하면, 사제들은 ‘가톨릭’ 신앙은 창조나 진화 중 어느 것을 받아 들이거나 거절할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부모들의 한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선언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창조 즉 성서가 말하는 대로 창조를 받아 들이지 않는다면, 여러분에게는 ‘아담’과 ‘하와’도 없고, 원죄도 없고 그리스도도 필요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가진 것이 아무 것도 없읍니다.”
국제 재판소가 약화되다
◆ 국제 연합의 국제 재판소가 최근에 ‘이란’과 미국 사이의 인질 상태를 타결하기 위하여 소집되었다. 이 국제 재판소는 35년간의 존속 기간에 단지 45건의 소송을 심의하여 14건은 판결을 내렸으며, 16건은 공식적인 조언만 해 주었다. “이 재판소는 국제 연맹의 창안 기구인 영구 국제 재판소를 계승하여 그것을 능가할 것이라고 생각되었다.”라고 「‘뉴우스위이크’」지는 보도한다. 하지만 이 재판소 또한 몇 건의 사건 밖에 취급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 연맹과 마찬가지로 이 재판소는 전쟁을 방지하고 까다로운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있어서 조소를 받을 만큼 실패하고 말았다.” 국제 연합의 151개 회원국 중 단지 43개의 회원국만이 종종 유보 조항을 붙여서 그 국제 재판소의 관할권을 허락했다. 그리고 “당대의 맹렬한 국가주의” 때문에 “이 재판소가 남긴 빈약한 기록은 놀랄 만한 것이 아니다.”라고 동지는 평한다.
“고속도로의 제일 공포”
◆ 많은 사람들은 과속이 교통사고 사망의 주요 원인이라고 믿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고속도로 교통 안전 국장 ‘조안 클레이브루크’는 최근에 술에 취한 운전사의 운전을 “미국의 고속도로의 제일 공포”라고 불렀다. 그는 “미국 내의 치명적인 모든 추돌 사고의 태반이 ‘음주’와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단지 한대의 차량이 관련된 사고로 “사망한 사람들의 약 65‘퍼센트’가 법률상 인정할 정도로 술을 마신 것이다.” ‘클레이부르크’ 국장의 말에 따르면, 연간 사망자 25,000명으로 추정되는 교통사고는 ‘알코올’과 연관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3분의 1은 사교적 음주자들이고 그 나머지는 문제 음주자들이다.”
어리석음을 조장하는 수의(囚衣)
◆ 미국의 한 기업가는 최근에 ‘투린’의 수의로 이득을 볼 수 있겠다 생각하고 수의의 상(像)으로 장식한 그가 만든 “기적의 천”을 전국에 배포되는 신문에 광고하였다. 이것은 “거의 2000년간이나 보존되었으며 이제 그 놀라운 능력을 당신을 위해 행사할 채비가 되어있는 기적의 상”이라 소개하면서 그 광고는 이렇게 열변을 토했다. “이제 당신은 다른 사람들이 경험한 기적들에 대해 읽고만 있을 필요가 없다. 당신 자신도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종교적” 기념물은 어떠한 “기적”들을 행사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가? 몇 가지 예를 들면, “당신이 그것을 지니고 있으면 ‘빙고’, 경마, ‘카드 게임’, ‘카지노’ 및 기타 도박에서 이길 수 있다.”고 그 광고는 단언했다. “복권을 살 때 그것을 지니고 갈 것이며 경마 노름이나 시합을 할 때 당신의 기록 용지에다 그것을 대라” 유물 숭배가 초래하는 어리석음이란 이러한 것이다.
공산주의 치하의 종교
◆ 최근 「‘타임’」지의 보도에 따르면, 공산주의 혁명 이전 소련에는 전국에 약 53,000개의 정교회의 교회가 있었는데 현재에는 11,000개의 교회가 문을 열고 있다고 한다. 소련에는 현재 사제들을 훈련하는 신학교가 3개 있다. 그러나 1917년 이전에는 57개의 신학교가 있었다. 교회들은 어떠한 환경 하에서 운영되는가? 소련의 종교 문제 위원회의 한 대변인은 “정교회는 국가에 온전히 충성하고 있다”고 말한다. “교회의 사제들이 신학교에 가서 한편으로는 대주교, 한편으로는 소련의 지도자에 대한 관계를 분명히 보는 것은 좋은 일일 것이다”
‘브라질’의 심각한 건강 문제
◆ ‘브라질’의 혈액 회의 회장 ‘핼리 파체코 더 올리비에라’ 박사에 따르면, ‘브라질’의 “혈액” 취급자들은 극단의 조심성을 가지고 수혈을 행한다. 그리고 이 조심성은 증가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수혈이 ‘샤가스’병과 간장염의 가장 큰 매개체가 되고 있다. ‘브라질’의 의료 당국은 “‘브라질’이 당면하고 있는 가장 심각한 건강 문제의 하나가 수혈 문제라고 보고 있다”고 한다.
중공에서의 범죄
◆ 중국 인민 공화국의 공안성에 따르면, 중공에서의 청소년 범죄는 1960년대 초기 이래 10배로 증가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도 2억 1천만의 학생 연령층의 어린이들 사이의 이 현상은 서방측의 표준에 비하여 낮은 편이다. 신화사 통신사는 “구타, 파괴 및 약탈이 혁명적인 행동으로 간주되는 분위기 속에서 어린이들이 양육받”고 “반역 행위가 정당화 된다는 가르침을 받은” 중공의 10년 “문화 혁명”이 청소년 범죄 증가의 큰 원인이라고 보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