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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할 출판물: 12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대체 제공 출판물로 「나의 성서 이야기 책」, 「성서—하나님의 말씀인가, 아니면 사람의 말인가?」, 「우리는 지상 낙원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를 제공할 수도 있다. 1월: 「가정의 행복—그 비결」 책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1990년 이전에 발행된 192면 서적 가운데 어느 것이든 제공할 수 있다. 오래된 192면 서적이 없는 회중은 「하나님을 찾으려는 인류의 노력」 책을 제공할 수 있다. 2월: 「여호와께 가까이 가십시오」. 이 출판물을 사용할 수 없다면, 그 대신 「생명—그 기원은 무엇인가? 진화인가, 창조인가?」(대형 혹은 소형)나 「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왔다!」를 사용할 수도 있다. 3월: 「깨어 있으십시오!」 진정한 관심을 보일 경우, 「지식」 책으로 성서 연구를 시작하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인다.
◼ 2004년 12월 1일부터 서울특별시 중구 신당 2동 405-15에 위치한 서울 사무실은 왕국회관과 여행하는 감독자의 숙소로만 사용되며, 더 이상 지부 사무실의 업무는 돌보지 않게 될 것이다. 서울 사무실의 전화번호도 사용되지 않을 것이다. 지부 사무실에 보내는 모든 서신과 문의는 안성 사무실로 보내거나 문의해야 한다.
◼ 「깨어라!」 2005년 1월 22일호에는 “의사들의 입장을 이해함”이라는 일련의 표제 기사가 실릴 것인데, 이 기사는 사람들이 좀 더 이해심을 가지고 의사들을 대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하지만 이 기사는 틀림없이 의사들에게도 흥미가 있을 것이다. 이 기사에서는 왜 몇몇 의사가 성서에 나오는 희망의 소식에 마음이 끌리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알려 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의 담당 의사뿐 아니라 다른 의료계 종사자들에게도 전해 주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일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특별 잡지 배부 활동이 계획되었으므로, 적극 참여하기 바란다.
◼ 각 회중에서 사용하는 주요 언어로 된 2005년 기념식 초대장이 머지않아 회중으로 발송될 것이다. 회중 구역 내에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러한 언어로 된 초대장을 구하기 원한다면, 가능한 한 속히 「서적 신청서」(S-14)로 신청해야 한다. 기념식 초대장을 구할 수 있는 언어들의 목록은, 매달 우송되는 “모든 회중에 알리는 광고”에 실릴 것이다. 회중 구역에서 필요한 언어들만 신청하기 바란다.
◼ 2006년 기념식은 4월 12일 수요일 일몰 후에 있을 것이다. 2006년 기념식 날짜를 이렇게 미리 알리는 것은, 여러 회중이 한 왕국회관을 사용함으로 다른 장소를 물색해야 할 경우, 형제들이 적합한 장소와 관련하여 필요한 예약이나 계약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그러한 경우, 장로들은 기념식이 건물 내의 다른 활동들 때문에 방해받는 일 없이 반드시 평화롭고 질서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건물 관리자 측과 합의를 보아야 한다.
◼ 행사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장로의 회는 단지 윤번하거나 매년 같은 형제를 사용할 것이 아니라 좀 더 자격을 갖춘 장로들 중에서 한 장로를 기념식 연사로 선택해야 한다. 연설을 할 수 있는 기름부음받은 장로가 있는 경우에는, 그를 연사로 선택해야 한다.
◼ 2005년 6월 27일 주부터 회중 서적 연구에서는 「다니엘의 예언에 주의를 기울이라!」 책을 연구할 것이다.
◼ 모든 회중은 2005년 1월 1일까지 새로운 연표어인 「‘나의 도움은 여호와에게서 오는구나.’—시 121:2.」을 게시하도록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