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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할 출판물: 3월: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하는 지식」. 가정 성서 연구를 시작하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인다. 사람들이 이미 이 출판물을 갖고 있다면, 「성서—하나님의 말씀인가, 아니면 사람의 말인가?」를 제공할 수도 있다. 4월과 5월: 「파수대」와 「깨어라!」를 함께 제공한다. 관심자들을 재방문할 때, 기념식이나 그 밖의 신권적인 행사에는 참석하지만 조직과 활동적으로 연합하고 있지 않는 사람들도 방문하면서, 「하느님을 숭배하라」 책을 전하려는 노력을 기울인다. 가정 성서 연구를 시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하는데, 특히 「지식」 책과 「요구」 팜플렛을 이미 연구한 사람들에게 그렇게 하려고 해야 한다. 6월: 「위대한 선생님에게 배웁시다」. 자녀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는 「요구」 팜플렛을 제공한다. 「요구」 팜플렛을 사용할 때는 가정 성서 연구를 시작하기 위해 노력을 집중한다.
◼ 지부 사무실에서는 전도인 개개인의 서적 신청은 취급하지 않는다. 주임 감독자는 월 회중 서적 신청서를 지부에 보내기 전에 매월 광고하도록 마련함으로, 개인용 출판물을 구하는 데 관심이 있는 모든 성원들이 서적 담당 형제에게 신청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어느 출판물들이 특별 신청 품목인지를 염두에 두기 바란다.
◼ 20명 이상의 그룹이 지부 시설을 방문할 계획을 하고 있다면, 지부 사무실에 미리 전화하여 계획을 알려 주는 것이 좋다. 그러면 안내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방문하기 전에, 베델 집을 방문할 때의 합당한 옷차림과 몸단장에 관해 다룬 「우리의 왕국 봉사」 2002년 6월호 “질문함”을 검토해 보기 바란다.
◼ 우리의 종교에 대한 공격이 관련된 자녀 양육권 및 방문권 문제에 관한 소송에 걸려 있는 전도인들을 돕기 위해 일단의 법적 자료가 마련되어 있다. 이 자료는 전도인의 신앙이 쟁점이 될 것이 분명한 경우에만 장로의 회에서 신청해야 한다. 자녀 양육권이나 방문권과 관련하여 비종교적 쟁점에 직면해 있는 전도인들에게 유용한 자료는 다음의 출판물에서 찾을 수 있다. 「깨어라!」 1997년 12월 8일호 3-12면, 「깨어라!」(영문) 1988년 10월 22일호 2-14면, 「깨어라!」 1991년 5월 1일호 9면 네모.
◼ 서기는 「왕국회관 자원 봉사자 질문서」(S-82) 양식을 제출한 모든 침례받은 전도인들의 신분에 관한 최신 정보를 계속 지역 건축 위원회에 알려야 한다. 자원 봉사자가 이사를 하거나 혹은 봉사의 종이나 장로로 임명이 되는 경우와 같이 자원 봉사자의 신분에 변화가 있다면, 신속하게 새로운 양식을 작성하여 제출해야 한다. 자원 봉사자의 우편 주소나 전화번호가 바뀌거나 혹은 그가 더는 회중에서 좋은 신분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장로들은 즉시 서면으로 지역 건축 위원회에 알려야 한다. 작성을 완료한 S-82 양식은 회중 철에 보관하여 순회 감독자가 회중을 방문할 때 검토할 수 있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