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서재를 더욱 온전히 갖춤”
「가정의 행복」 책과 「계시록 절정」 책은 매우 가치 있는 장서입니다. 1996년 지역 대회에서 「가정의 행복」 책을 발표하면서 연사는 이렇게 권하였습니다. “이 책을 개인적으로 그리고 가족적으로 부지런히 연구하십시오. 이 책에 들어 있는 성서에 근거한 교훈을 적용하기 위해 진지하게 노력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가정은 분명히 더 평화롭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계시록 절정」 책 역시 주의 날인 지금 전세계적으로 성취되고 있는 하느님의 예언의 말씀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을 갖도록 도와 줍니다. 그러므로 서적 연구에서 이 책들을 다루긴 하였지만 가족적으로 혹은 개인적으로 이 책을 연구하고 숙고하는 것은 영적으로 깨어 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목적으로 가족 성원 모두가 개인용 책을 가지고 있습니까? 새로 연구를 시작한 연구생이나 관심자들이 이 책들로부터 유익을 얻도록 전해 주고 싶지 않으십니까? 또한 지부에는 1980년부터 1985년까지의 「파수대」 제본이 약간 남아 있습니다. 이 제본 잡지들에는 우리의 인식을 강화시켜 주는 많은 기사들과 경험담들이 실려있습니다. 이 제본 잡지들 중에 여러분의 개인 서재에 없는 것이 있는지 점검해 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신권 전도 학교 감독자 역시 왕국회관 도서실을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가정의 행복」 책이나 「계시록 절정」 책, 그리고 상기 제본 「파수대」 가운데 필요한 것이 있다면 서적의 종을 통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