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수대」—때를 따른 영적 양식
1 「파수대」는 거의 114년간이나, 독자들이 영적으로 계속 깨어 있도록 권고해 왔다. 자매지 「깰 때이다」는 우리 세대 내에 평화롭고 안전한 신세계를 실현시켜 주시겠다는 창조주의 약속에 대한 확신을 세워 준다. 이 두 출판물은 모두 흑암으로 덮인 세상을 걸어가는 우리의 길을 비추는 충실한 도구가 되어 왔다. (이사야 60:2) 하나님의 말씀의 진리는 결코 변하지 않지만, 진리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여호와께서 “때를 따라 [영적] 양식”을 우리에게 공급하시기 위해 이 잡지들과 그 외의 도구들을 사용하심에 따라 더욱 밝아진다.—마태 24:45; 잠언 4:18.
2 잡지를 최대한 활용하라: 사람들에게 「파수대」와 「깰 때이다」 두 잡지를 읽도록 열정적으로 권함으로써, 우리가 받아 온 영적 계몽에 대한 감사를 나타낼 수 있다. 호별 방문 봉사의 첫 방문에서나 비공식 증거를 할 때는 보통 예약을 제공하지 말 것이다. 많은 사람은 낱부의 잡지를 어느 정도 정기적으로 받으며 분명히 기꺼이 읽는다. 그러한 사람들은 6개월간 예약하는 기회의 가치를 인식할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의 서적을 잘 알지 못하고 서적의 가치에 대한 인식이 별로 없는 집주인들에게는 낱부의 잡지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좋다.
3 진정한 관심이 있는지 어떻게 분별할 수 있는가? 잡지나 전도지, 혹은 팜플렛에서 한두 가지 점을 강조할 때, 집주인의 반응을 살펴보라. 그는 주의 깊이 귀기울이는가? 성서를 높이 평가하며 성구를 읽을 때 함께 따라 보는가? 견해 질문에 반응을 나타내는가? 그렇다면 한 주일 내에나 더 신속히 재방문을 마련할 수 있으며, 그 때 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집주인이 받은 서적을 읽고 있으며 영적인 것들에 관하여 이야기하면서 인식을 나타내는 것이 분명하다면, 잡지를 정기적으로 받아 보기를 원하는지 물어볼 수 있을 것이다.
4 직장 동료, 급우 및 친척들에게는 낱부의 잡지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사업상 아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가두 증거에서 잡지를 제공할 수 있다.
5 새로운 잡지가 회중에 배달되자마자 전도인들이 받아갈 수 있어야 한다. 새로운 호를 받으면, 그 내용을 철저히 알아야 한다. 구역 내의 사람들은 무슨 문제에 깊은 관심을 나타내는가? 세계 평화와 안전인가? 경제 문제인가? 바람직한 정부인가? 환경 문제인가? 인상적인 방법으로, 「파수대」는 영속적이고 유일한 해결책인 하나님의 왕국으로 사람들을 이끈다. (다니엘 2:44; 마태 6:10) 「파수대」는 진실로 우리의 “웅대한 교훈자”로부터 오는 귀중한 선물이다.—이사야 30:20, 「신세」.
6 4월과 5월은 야외 봉사에 더 많은 시간을 바칠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한다. 5월에는 다섯 번의 토요일과 일요일이 있으며, 많은 사람이 보조 파이오니아로 등록할 것이다. 우리 모두 이 두 달중에 야외 봉사를 증가시킬 개인 목표를 지금 세우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파수대」와 「깰 때이다」를 읽도록 열정적으로 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