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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 우리의 왕국 봉사—1989
우리의 왕국 봉사—1989
사 89/9 7-8면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1 누가 여호와를 위하여 말하겠으며, 그분이 곧 가져오실 “큰 환난”을 경고하며 구출의 소식을 날마다 전하는 일에 기꺼이 자진하겠는가? 9월부터 정규 파이오니아를 시작하는 왕국 전도인은 분명히 이사야처럼 “나를 보내소서”라고 응답하였다. 그외의 모든 전도인도 동일한 정신으로 왕국 봉사에 임하여 종종 보조 파이오니아를 하거나 주어진 환경하에서 최선을 다하여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는 한 해가 되게 할 수 있다.—이사야 6:8; 마태 6:33.

2 그처럼 훌륭한 동기로 9월에 시작한 정규 파이오니아와 이미 해오고 있는 16,000명에 가까운 정규 파이오니아들은 어떻게 1990 봉사년도를 성공적으로 보낼 수 있는가? 첫째로, 균형잡힌 계획표를 가지고 그것에 고착하여 매일 힘써야 한다. 연중 1,000 시간 이상 봉사하는 것은 하나의 요구 조건인 동시에 야외에서 열매를 맺기 위해서도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일이다. 어떻게 그 요구에 성공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가? 매일 아침에, 그리고 월초에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하고 그리고 9-12월 사이인 연초에 더 많은 시간을 봉사하여 미리 충분한 시간을 저축하면서 봉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후일에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하여도 요구된 시간 달성에 도움이 되는 지혜로운 길인 것이다. 장로들과 오래 되어 능숙한 파이오니아들은 새로 시작한 파이오니아들에게 각별한 개인적인 관심을 가지고 요구 시간에 이르도록 도움을 베풀 수 있을 것이다. 서기는 월보고를 받을 때 시간 미달한 파이오니아를 즉시 도울 마련을 해야 한다. 「우리의 왕국 봉사」 1986년 9월호 삽입물 14항은 이렇게 교훈한다: “장로들은 [시간 미달을] 여러 달 방치한 후에야 비로소 도움을 주려고 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되면 그 파이오니아는 너무 많이 시간을 미달하여 낙심하게 되고, 파이오니아 봉사를 중지하고자 할지 모른다.”

3 둘째로는 질적으로 발전하는 일이다. 가르치는 기술을 발전시키고 동시에 “진보”하기 위하여 “전심전력”하는 일이 요구된다. (디모데 전 4:15) 봉사회에서 배운 것들을 야외에서 즉시 적용해 보라. 「추리」 책을 항상 검토하고 사용해 볼 것이다.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성서 연구를 능숙하게 사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먼저 관심자가 어디에 있는지를 잘 아시는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인도 그리고 중천을 나는 천사들의 도움을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호별 방문과 재방문 및 비공식 증거와 친구나 친척들을 만났을 때 성서 연구 대상이 될지 모른다는 목표 의식을 가지고 성서 연구를 시작해 보도록 노력하라. 당신의 연구생이 여호와의 찬양자가 되며 우리와 함께 “큰 환난”을 살아남아 신세계에서 살 이웃이 될 것임을 상상해 보라!

4 그렇다, 1990년중 파이오니아의 큰 무리에 가담한 당신이 야외에서 부지런히 바친 봉사 활동을 여호와께서 기뻐 받으시고 넘치게 축복하시기 바란다. 또한 그외의 많은 전도인들도 자주 보조 파이오니아를 함으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크게 외쳐서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는 1990 봉사년도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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