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권적 소식
◆ 미국 ‘미시간’ 제4순회구는 ‘카메루운’ 관리들에게 2,012 통의 호소 편지를 썼다.
◆ ‘말라위’는 금년 봉사년도 중 세번째 신기록인 19,698명이 봉사함으로써 13%의 증가를 즐겼다. ‘모잠비크’는 3,551명이 보고함으로써 24%의 증가를 했다.
◆ ‘캐나다’는 대폭설과 기온이 섭시 영하 45.5도까지 내려갔음에도 47,574명의 또 다른 전도인 신기록을 보고했다.
◆ ‘멕시코’는 처음으로 전도인 50,000명선(50,002)을 돌파하였으며 그것은 22%의 증가였다.
◆ ‘그리이스’는 연속적인 네 번째의 전도인 신기록 15,262명을 보고했다.
◆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도 증가 일로에 있다. ‘덴마아크’는 두번째 신기록인 12,769명의 전도인이 있게 되었고 ‘스웨덴’은 11,931명으로써 세번째 신기록을 냈다. ‘노르웨이’와 ‘핀랜드’는 각각 5,612명과 10,699명의 전도인 신기록을 보고했다.
◆ ‘이탈리아’는 처음으로 20,000명선의 전도인을 초과하였다. (20,314)
◆ ‘쿠바’는 금년 봉사년도의 첫 4개월 간에 608명의 침례자를 보고하였다.
◆ 일본은 10,179명의 전도인이 보고하여 41회째의 연속적 신기록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