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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하는 믿음을 세우는 자들
  • 우리의 왕국 봉사—1970
우리의 왕국 봉사—1970
사 70/1 1면

일하는 믿음을 세우는 자들

1 믿음을 세울 필요가 있는 때라면 그것은 바로 지금이다. 노소를 막론하고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없으며 장래에 대한 소망이 없는 그렇게도 많은 사람이 있었던 때는 과거에 없었다. 참으로 슬픈 일이다. 세속적이고 종교적인 지도자들의 거짓 약속들은 누차 실패로 돌아가 일반 사람들의 마음을 슬프게 하고 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설명한 바와 같이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다. 그것은 단지 여호와의 증인들의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의 확실한 약속에 확신을 가지고 있다.—데살로니가 후 3:2.

2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으며, 우리의 생명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믿음을 세워 주고자 하는 강한 이유를 가진다. (히브리 11:6) 우리는 이제 제32차 「파수대」 예약 운동을 맞이하게 된다. 1월은 이 4개월 예약 운동의 첫째 달이다. 우리는 1년 예약을 세 부의 무료 소책자와 함께 300원의 헌금으로 제공할 것이다. 6개월 예약일 때는 150원의 기부로 단지 한 부의 무료 소책자를 제공할 것이다. 만일 집주인이 「깨어라!」 예약을 원한다면 같은 근거로 제공할 것이다. 특별한 관심을 나타낸 곳에서는 두 잡지를 함께 600원의 기부로 제공해도 좋다. 각 예약자를 재방문할 것이다. 우리는 많은 새 가정 성서 연구가 시작될 것을 기대한다. 흔히 전한 잡지로 성서 연구를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실용적이라면 될 수 있는 대로 일찍 「진리」 책으로 전환해야 한다.

3 한 회중의 종은 봉사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을 세우는데 도움을 받았는가를 최근에 질문하였다. 그들은 모두 한결같이 성서 연구라고 말하였으며 인내깊게 누구인가가 와서 연구를 사회해 주었기 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예약 혹은 서적 더 나아가서 이 두 가지를 전하는 것 자체는 우리의 믿음을 세우는 일의 끝이 아니라 단지 시작이 아닌가? 마치 누구인가가 우리에게 와서 성서 연구를 사회해 주어서 도움을 받은 것처럼 우리는 서적이나 잡지를 받은 사람을 즉시 재방문하고자 하며, 적어도 가정 성서 연구를 갖도록 한번의 기회는 그들에게 주고자 한다.

4 로마서 2:21은 “네 자신을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하고 상기시킨다. 우리는 새 잡지를 받자마자 주의깊게 읽음으로써 이렇게 할 수 있다. 또한 이 성과는 우리가 호별 방문 혹은 재방문에서 집주인에게 흥미있는 점들을 명심케 한다. 잡지를 제공할 때 단지 일반적인 말만 하는 것보다 특별한 점을 강조하는 것이 항상 더 효과적이며 더 흥미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잡지를 제공하기 전에 그 내용을 읽음으로써 준비를 갖추고자 한다.

5 이 예약운동 중 필요한 가외의 잡지를 잡지 구역의 종에게 주문하였는가? 여러분 각자가 더 필요한 부수를 그에게 알리지 않으면 그는 얼마나 더 주문해야 할 것인가를 모를 것이다.

6 다른 사람의 믿음을 열심히 세워주는 한편, 우리는 아무도 자신의 믿음을 더 강하게 하는 데 필요한 일을 등한히 하고자 하지 않을 것이다. 지식을 통하여 다른 사람의 믿음이 세워지는 것처럼, 지식을 통하여 그 믿음이 강하게 유지될 수 있다. 그러므로 개인 및 가족 연구를 우리 생활에서 정기적인 것이 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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