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왕국 전도인들:
한국에서 7, 8월중 4개의 지역 대회를 통하여 훌륭한 영적 양식을 섭취할 수 있어서 우리 모두는 얼마나 행복하였었읍니까? 각 대회 공개 강연 참석 수와 침례자 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공개 강연 침례자 수
서울: 9,821 420
광주: 1,556 111
부산: 2,980 186
대전: 1,758 113
합계: 16,115 830
이 대회에서 한국어 「모든 사물을 확인하고 훌륭한 것을 굳게 잡으라」 책을 얻게 된 것은 그 얼마나 놀라운 일이었읍니까? 많은 분들은 그 내용과 제본 및 종이의 질에 관하여 감사해 하는 말을 했읍니다. 의심할 것 없이 모두는 재방문에서, 성서 질문에 대답하는데 그리고 자신의 개인 연구에 이 책을 즉시 사용할 것입니다. 연설과 드라마는 특히 때에 알맞는 것이었으며 우리 모두는 남은 날 동안 더욱 충실하고 꾸준한 전도인이 되고자 더 굳은 결심을 하게 되었으리라고 믿습니다. 우리 모두가 지역 대회에서 행복하고 만족하였고 영적으로 세움을 받은 상태로 떠나갔다고 느낍니다. 여기 한국에서 우리는 프랜즈 형제의 말씀을 듣는 가외의 특권을 즐겼읍니다. 우리는 그가 그의 휴가 중 일부를 한국에서 보내도록 선택하여 서울과 광주 대회의 일부를 참석할 수 있게 마련한 것을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부산과 대전에 참석하는 분들은 부협회장의 폐회사를 녹음 테이프로 들으셨읍니다.
그래서 1970년 봉사 연도는 훌륭한 국제 대회로 시작하여 만족한 4개의 지역 대회로 마쳤읍니다. 우리 모두는 대회가 우리들에게 준 그러한 영적 자극제를 필요로 합니다. 이제 우리는 1971년도 봉사 연도의 문지방에 서 있읍니다. 적어도 아직은 점진적 증가와 성장이 저하될 것 같은 징조는 없읍니다. 즉 그것은 아직도 더 많은 새로운 분들이, 조직 안에서 더 오래 계신 분들의 사랑스러운 도움과 훈련을 필요로 함을 의미합니다. 우리의 4개의 지역 대회가 끝났을 때까지 1970년도 봉사 연도에 침례 받은 사람들은 총 합계, 3,282명이 되었읍니다. 이것은 1969년도에 침례 받은 2,226명까지를 합친다면, 우리 침례 받은 전도인들의 거의 반 가량이 지난 2년 이내에 침례받은 분들이라는 것입니다. 이들 모두는 오는 새 봉사 연도에서도 영적 도움과 격려를 필요로 합니다. 우리는 이들 중 심지어 한 명이라도 진리의 길에서 떠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9월에는 한국어 「하나님의 아들들의 자유 가운데서의 영원한 생명」 책을 한부의 무료 소책자와 함께 전도인들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어떤 최근의 연설이든지 사용하여 다시 제공할 것입니다. 10월에는 3부의 무료 소책자와 함께 「깨어라!」 연예약을 제공할 것입니다. 그 중 한부는 「의로운 새 질서의 소망 가운데서 생활함」을 사용하십시오. 「깨어라!」 예약 운동 중 형제들이 다시 잡지 의식을 갖게 되기 바랍니다. 사실상, 전도인들의 수가 그렇게 훌륭하게 증가하고 있는데도 잡지 배부 수가 감소하고 있음을 보는 것은 대단히 섭섭한 일입니다. 많은 회중에서는 충분한 잡지를 주문하고 있지 않음을 알게 되었읍니다. 파이오니아들은 예약 달에 뿐만 아니라 매월 100부의 월 목표에 그리고 특별 파이오니아들은 150부의 월 목표에 도달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들 잡지야말로 우리가 경험해온 바와 같이, 신권적 확장에 큰 역활을 해왔읍니다. 우리 모두가 전도인의 매월 목표인 12부를 달성하도록 노력합시다. 여기 서울 벧엘에 있는 우리는 여러분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공급하기 위하여 1970년 봉사 연도 중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안되었읍니다. 또한 오는 해에도 여러분의 공급품을 계속 공급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가오는 천년기 평화를 준비하는 것을 돕게 되기를 바랍니다.—계시 20:6.
서울 지부 사무실의
여러분의 형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