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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성애보다 더 강한 사랑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8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98
파98 12/1 32면

모성애보다 더 강한 사랑

어머니들이 지하철역, 공중 화장실, 북적이는 거리에 자기가 낳은 갓난아기를 내버리고 있습니다. 때때로, 쓰레기를 수거하는 사람들은 심지어 쓰레기통에서도 엄마가 없어 울다 지친 가엾은 갓난아기들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우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지에 따르면, “아기를 길거리에 내버리는 일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물론 나이가 어린 어머니는 훗날 자신이 내린 결정에 대해 후회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들은 자기 아이가 생명을 잃을지 모르는데도 아기를 내버립니다.

‘도대체 어떻게 어머니가 아기의 장래가 불확실한 곳에다 자기 아기를 내버릴 생각을 할 수 있단 말인가?’ 하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성서는 그러한 서글픈 상황을 은유적으로 사용하여 우리의 창조주께서 자신의 백성에 대해 가지신 감정과 이렇게 뚜렷이 대조합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이사야 49:15.

과연, 하느님께서는 어떤 인간 어머니보다도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시며 우리의 필요에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십니다. 우리가 어린 사람이든 성인이든, 무슨 문제에 직면하든,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우리의 창조주께서는 우리를 돕고자 하시며 우리의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시편 필자의 말은 이러합니다.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시 27:10.

전세계적으로, 「파수대」와 「깨어라!」지는 “오직 한 분의 참 하느님”이신 여호와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발행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지식을 섭취하는 사람들에게 이 지식은 영원한 생명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요한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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