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톨릭교인들은 그들에게서 배워야 할 점이 많습니다”
이 말은 이탈리아, 바리에 사는 한 교사가 고등 학교 종교사 수업 시간에 여호와의 증인에 대해 한 말입니다. 그 교사는 반 학생들에게 수업 보조 자료로 비디오카세트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 말을 듣고서, 18세의 로베르토라는 한 학생은 토의 가운데 자신의 종교도 포함시켜 줄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로베르토는 교사에게 「여호와의 증인—그 이름을 지닌 조직」 비디오를 제공하였습니다. 그 교사는 로베르토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학급 전체 약 30명이 그 비디오를 보았습니다. 로베르토는 이렇게 말합니다. “모두가 여호와의 증인 가운데서 두드러지게 볼 수 있는 연합, 조직, 깊은 사랑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선생님과 학생들은 매달 4000만 부의 「파수대」와 3600만 부의 「깨어라!」가 인쇄된다는 사실을 알고는 더욱 놀라워하였습니다.”
로베르토의 급우들 몇몇은 그 비디오를 보고 나서 “여호와의 증인이 그처럼 잘 조직되어 있는 줄 몰랐”다고 말하였습니다. 교사는 여호와의 증인에 관하여 반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의 믿음이 어떻게 그들을 그토록 연합되고 조직되게 하는지에 유의하십시오. 우리 가톨릭교인들은 그들에게서 배워야 할 점이 많습니다.” 그 비디오와 뒤이어 있은 학급 토론은 여호와의 증인을 더 잘 이해하도록 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